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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한국 호스트웨이(Hostway) 에서 클라우드 호스팅 상품인 'FlexCloud' 1년 무료 이벤트를 시작한다. 페이스북 이용자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로 1년 간 제공된다. 호스트웨이 페이스북 안내 바로가기 클라우드 호스팅 서비스는 일반적인 웹호스팅 뿐 만 아니라 서버호스팅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서버 컨트롤이 필요한 회사에서도 이용할만한 서비스이다. 아직 국내는 클라우드 라는 개념이 서버 시장에 자리잡고 있지 못한 상태이어서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 클라우드 서버도 알리고 호스트웨이의 기술력도 알리려는 것으로 생각된다. 호스트웨이 FlexCloud Server 서비스 안내 신청 시 위의 3가지 중에서 'FlexCloud Servers'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었..
파란닷컴(www.paran.com)이 서비스를 접으면서 여러 문제가 있지만 대부분 대안이 있어서 참을 만하다. 하지만 오픈메일을 기업메일로 이용하던 사람들은 대책을 세우기 쉽지 않다. 구글의 기업용 지메일이 이전보다 무료 혜택을 많이 축소한 상태여서 결국 다음의 기업메일 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 이야기 목차 다음(Daum.net)에서 법인 계정 만들기 다음 기업메일 서비스 신청 DNSEVER를 네임서버로 이용하는 경우 MX주소 변경 방법 다음메일에서 이메일 계정 설정 방법 파란 기업메일의 백업 ■ 다음(Daum.net)에서 법인 계정 만들기 기업메일을 다음(Daum.net)의 메일에서 이용하려면 다음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이메일로 사용할 '기업/기관용' 도메인네임을 등록하여야 한다. 이 때..
파란닷컴... 케텔, 하이텔을 거쳐서 한미르, 파란 까지.. PC통신과 인터넷을 통털어 이 만한 역사를 가진 서비스도 없었을 것이다. 그 서비스가 이제 명을 다하고 역사로 사라진다. 여러가지 말들이 있겠지만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파란닷컴 서비스를 이용하던 분들일 것이다. 파란닷컴 이용자 중 대부분은 이메일 서비스와 푸딩과 같은 스마트폰 앱 정도를 사용하는 것이 전부였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파란메일은 초창기에 무료 문자 등을 포함해서 무척 편리하게 이용한 서비스이다. 나도 2005년 무렵부터 이용해 왔으니 정말 오래되었고 메일도 무척이나 많다. 그것을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는가! 다행히도 파란메일은 다음메일로 이전이 가능하다. 방법도 그리 복잡하지 않으므로 폐쇄되는 7월 31일 이전에 꼭 이전하여 사용하길..
이젠 국내에도 구글의 이메일 서비스인 지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아졌다. 국내 포탈사이트의 이메일 서비스를 사용하면 모니터링 당할 수 있다는 것과 안드로이드폰이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구글 계정이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더라도 지메일 계정이 만들어진다. 지메일에서 이메일 자동분류 설정 방법 안드로이드폰에서 주소록(연락처)의 특정인이 검색되지 않을 때 Gmail을 무료 기업 메일로 이용하기. 구글앱스 지메일에 개인 도메인 설정 및 DNS 설정 방법 Gmail을 무료 기업 메일로 이용하기. 디자인등의 상세설정과 스마트폰에서 이메일 설정하기 지메일은 숨어 있는 기능이 참 많다. 오늘은 그 중에서 한사람의 연락처가 중복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 한꺼번에 병합하..
LG전자 옵티머스LTE2를 사용해 온지 한달 가량이 되어 간다. 대체적으로 별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고 LG에서 말하는 2GB 램과 뛰어난 카메라 성능은 어떤 폰과 비교해도 망설임없이 추천할 만 하고, 시원한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어떤 제품이든 그렇겠지만 모든 면에서 좋은 것 만은 아니다. ■ 빠르고 성능 좋은 카메라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빠르고 성능 좋은 카메라다. 이미 다른 제품에는 적용되어 있기도 한 (제로셔터렉, Zero Shutter Lag)은 촬영을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셔터 스피트가 빠르다. 타임머신 촬영 기능은 놓칠 수 있는 순간을 촬영 전에 미리 촬영해두어서 경우에 따라서는 무척 편리한 기능이다. 하지만 한달여 폰을 사용하는 동안 그리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었다...
옵티머스뷰가 ICS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출시된 지 오래되지 않아서 ICS로 OS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좋고, 또한 업그레이드에 퀵메노, 노트북, 키패드 등의 기능 향상과 퀵보이스를 추가로 제공하는 밸류팩을 포함했다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다. 옵티머스뷰를 비롯한 최근 출시되는 LG전자 스마트폰에는 폰에서 직접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Easy Up(시스템 업데이트)'을 제공한다. 하지만, ICS와 같은 대규모 업그레이드는 폰에서는 되지 않고, LG전자에서 제공하는 'LGMobile Support Tool'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 'LGMobile Support Tool'을 이용한 업그레이드 방법 LG전자 모바일 홈페이지 바로가기 옵티머스뷰 LG-F100S(SKT 용) 바로가기 옵티머스뷰 L..
삼성전자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3가 출시되었다. 이미 대부분의 사양 및 디자인, 특징들이 공개되어 새로이 소개할 것은 없지만 판매량과 아이폰과의 경쟁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나도 이런 것에 대한 관심이 크다. 갤럭시S3의 하드웨어의 성능과 소프트웨어의 제공 기능은 최상급이다. 그렇다고해서 무턱대고 구매할 만큼 완벽하거나 비교할 만한 대상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단 갤럭시S3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이용하는 것이니만큼 비슷한 사양의 다른 제품이 이미 여럿 출시되어 있어서 충분히 비교를 고려해야 한다. ■ 갤럭시S3, 옵티머스LTE2, 베가레이서2 와의 비교 갤럭시 S3를 하드웨어 적으로 비교해보면 옵티머스LTE2 가 2GB 램을 사용하는 것 보다 작은 1GB를 채택했으며 옵션적..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용산역 공연(바로가기)을 블로그에 소개한 것이 계기가 되어 부산역 공연에 초대를 받고 가족과 단원들과 함께 짧은 하루 여행을 하게 되었다. 함께 출발한다고 해도 그들과 무슨 말을 하겠냐마는 그래도 같이 여행한다고 생각하니 웬지 설레임이 있다. 출발 장소는 서울역 코레일 탑승장이었다. 이미 많은 단원들이 각자의 악기를 들고 도착해 있었다. 곧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열차에 탑승을 시작했다. 열차에 탑승하자 단원들이 직접 음료수와 간식거리를 들고서 서로에게 전달해 준다. 일반적인 오케스트라 였다면 이런 귀찮은 일을 직접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부분의 단원들은 친구들과의 여행이라도 되는 듯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곧 밥과 반찬이 나왔다. 반찬이 ..
간만에 어찌어찌해서 영화 한편을 얻었는데 보려하니 동영상의 영상이 좌우 반전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대충 보려고 했는데 화면의 글씨가 거꾸로 보이니 도저히 편하게 볼 수가 없다.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다음 팟 인코더’로 변환을 하였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 소개한다. ‘다음 팟 인코더(Daum Pot Encoder)’는 동영상의 포맷을 변경하거나 모바일기기에 알맞도록 영상의 크기를 줄이는 등 다양한 변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옵션을 살펴보면 무척 유용한 기능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옵션 들 중에서 위에 말한 영상이 좌우로 바뀌어있는 경우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불러오기]를 클릭하여 변환할 파일을 불러온다. 이번 작업할 파일의 포맷은 흔치는 않은 ..
지난 6월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피아니스트 배인경 님의 '동행1' 연주회가 있었다. 이런 연주회는 겨우 숨 만 쉬며 살고 있는 내게 자극이 될 뿐더러 잠시나마 긴 호흡을 할 수 있게 해 주어 마음이 편안해진다. 모처럼 찾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계단에는 '봄의 뜨락'이라는 주제로 각종 새싹이 자라는 화분이 놓여져 있었다. 세종문화회관 하면 점잖은 클래식 향기가 날 것이라는 것과 다르게 이런 화분이 있으니 어쩐지 더 편안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번 연주회에 초대해 준 고마운 동생이 먼저 도착해서 배시시 웃고 있다. 해준 것도 없는데 미안할 만큼 잘해주는 고마운 동생, 꼭 갚을테니 기대해^^ 얼마만에 이런 공연을 보게 되는 지 모르겠다. 나도 아주 오래전 이런 무대에서 공연한 적이 있었다...
옵티머스LTE2의 특징이자 장점은 무엇보다도 2GB의 램일 것이다. 램(RAM)이라는 것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사용하는 메모리로써, 복잡하고 덩치가 큰 프로그램일수록 램을 많이 이용하게 된다. 특히 그래픽 요소가 많은 게임 등은 더욱 그러하다. 스마트폰에서는 램이 적어서 실행이 느려지거나 아예 오류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스마트폰에서 2GB를 지원한다는 것은 PC의 수준 정도의 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실행해도 거뜬한 정도의 용량이다. 이렇게 램이 많다고해도 프로그램의 오동작 등으로 램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스마트폰의 설정에 들어가면 중간 쯤에 [앱]이라는 메뉴가 보인다. 그 메뉴를 터치하면 다운로드한 앱, 실행중인 앱..
‘옵티머스 LTE2’ 는 PC와 같은 2GB 램, 뛰어난 디스플레이, 간결한 디자인 등 상당히 만족스러운 새로운 스마트폰이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 여기에 스마트폰이기에 가능한 타임머신/제로셔터렉/음성인식 등의 카메라 기능은 기본 성능을 뛰어넘는 만족감을 준다. 아래의 동영상은 촬영 시 화질이 좋지 않아 720p로 해상도로 설정한 후 전체화면으로 보는 것이 이해에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빠른 셔터 스피드(제로셔터렉, Zero Shutter Lag)는 촬영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의 느낌을 준다. 이 기능은 이미 몇몇 기종에서는 채택을 한 기능이기도 하다. 위 동영상을 보면 서터를 눌러도 화면에 멈춤 현상이 없이 그대로 렌즈 밖의 세상을 비추고 있다. 셔터 반응 속도가 워낙 빨라서 촬영을 했는지는 셔터 소리로..
옵티머스 LTE2, 갤럭시 S3 등 모바일시장은 새로운 기능과 성능으로 무장한 기기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새로운 기기들은 성능 뿐 아니라 UI 등 여러가지 면에서 이전의 제품들을 능가한다. 삼성전자는 '인간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강조하였고, LG전자는 2GB 램과 무선충전을 이슈로 띄웠다. 옵티머스LTE2를 보며 지금의 모바일을 이야기한다. 옵티머스LTE2은 전체적으로 튀거나 요란하지 않고 간결함을 유지하고 있다. 하단 중앙의 홈 버튼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 옵티머스LTE2를 처음 받아보고 박스에 살짝 꽂쳤다. 고급스러움은 기본이고 펼쳐지는 방식이나 서랍과 같은 구성으로 악세사리를 담아 놓은 것이 인상적이다. 기본 위젯으로 제공되는 메모리 관리 위젯은 옵티머스LT..
얼마전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회를 관람하게 되었다.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전당에서가 아닌 용산역에서 말이다.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라고 해서 몇명쯤 구색갖추기로 공연을 하겠지 했는데 웬걸 100여명의 맴버로 구성되어 있고 그 웅장한 감동이 지금까지 가슴에 남아 있다. 주말에 공연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들이도 할 겸해서 용산역으로 향했다.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쉽게 접하기가 어려워서 그날 공연을 관람한 분들 중 많은 사람이 처음 경험일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2번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입구에서 본 '국민기업 코레일이 희망을 연주합니다'라는 문구가 이 오케스트라의 이유를 말하는 듯 하다. 오케스트라 공연이라길레 의자도 있고 그런 줄 알았는데, 용산역 손님맞이 광장 중..
얼마전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2’의 발표회가 있었다. 이미 LG전자에서 옵티머스 LTE2를 삼성전자에서 갤럭시S3를 발표하여 스펙으로나 기능으로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모바일 기기에 대한 기대가 부풀어 있는 상태여서 무척 기대되는 발표회였다. 발표회는 배우 배용준이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한 '고릴라 인더 키친'에서 열렸다. 입구부터 행사를 알리는 여러 홍보물이 전시되어 있었다. 옵티머스LTE2는 3가지의 키워드가 있다. 2GB 램, 무선충전, 그리고 획기적인 카메라 기술이다. 어느것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이 관심이 간다. 거기에 원칩 프로세서와 True IPS 디스플레이, 부드러운 터치감 등 지난 스마트폰들에서는 찾기 힘든 막강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나씩 살펴 보았다..
오늘 아침 6시경부터 9시 사이에 개기일식이 있었다. 이번 부분일식은 달이 해의 80%까지를 가려서 아침임에도 음산한 분위기가 느껴질 정도로 어둑한 풍경을 만들었다. 출근에 차를 세우고 해를 촬영해 보았다. 차를 세우고 하늘을 보니 여느 때와 같은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분위기가 음산한 것이 마치 식어버린 해가 뜨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카메라의 한계로 선명하게 해를 촬영할 수는 없었지만 어느 정도는 눈으로 볼 수 없는 '해를 품은 달' 아니, '달을 품은 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07:22 07:25 07:27 07:30 07:33 카메라의 조리개를 최대로 조이고 셔터 스피트도 최대로 줄이고, ISO도 최대로 줄인 사진들이다. 이런 광경을 촬영하려고 카메라에 욕심을 내다는 것을 다시 한..
국내 최대의 IT전시회라는 ‘월드IT쇼(WIS, World IT Show)’가 해가 거듭될수록 실망스러워지고 있다. 이미 외국에서 발표한 제품도 전시되지 않는가하면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기도 어려울만큼 관심있는 업체의 참여가 저조하다. 해외업체 뿐 만 아니라 아이디어 넘치는 중소기업의 제품도 많지 않다. CES나 IFA와 같은 해외 전시회는 여전히 성황인데 왜 국내의 IT전시회는 이리도 초라할까. ■ 글로벌업체 참여가 없다. 이게 무슨 '월드' 전시회. '월드IT쇼(WIS)'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이전인 2006, 2007년(SEK)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후지쯔, IBM, HP, 인텔 등 세계적인 기업이 다수 참여하여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하었다. 그때도 이전보다 참여기업이 많이 줄였다고..
이번 WIS2012에는 전략적인 제품들이 별로 없어서 많이 실망스럽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위기다. 그나마 LG전자가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OLED 3D TV와 얼마전 발표한 옵티머스LTE2를 전시하여 숙연해질 뻔 했던 전시회 분위기를 달궜다. LG전자는 언젠가부터 대부분의 전시회를 3D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전시도 많이 다르지 않았다. 3D라는 이슈가 그리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의 노력 덕분인지 3D하면 LG라는 공식이 어느 정도는 만들어져가고 있는 듯 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3D 이외에 눈에 띄는 2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OLED 3D TV'와 '옵티머스LTE2' 스마트폰의 일반 공개이다. 하나더 말하자면 미니빔TV의 새로운 버전인 PB61K도 눈길을 끌었다. 전시장에는 받침대가 있는 스탠드형..
이번 WIS2012는 대체적인 분위기가 이전 만 못하다이다. 특별한 제품이 전시되지 않았고, 심지어 외국에서는 공개된 제품조차 이번 전시회에는 출품하지 않았다. 이유가 어떻든간에 기대하고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적잖은 실망감을 준 전시회로 기억될 것이다. 많지는 않았지만 신선한 제품과 지금 다시 생각나게 하는 제품들이 있어서 그나마 아쉬움을 덜할 수 있었다. KT 부스에서도 관심이 가는 제품을 만날 수 있었다. 개선된 음악 어플 '지니(Genie)', 오토바이를 가진 분들은 한번쯤 생각해 봤음직한 '오토바이 보안관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키봇2', 개인용 무료 스트리밍 어플 'USTREAM' 등 특별하다기보다는 있으면 편리할 어플들이 눈길을 끌었다. KT부스에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며칠전 페이스북에 파일을 직접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오늘 페이스북의 지인을 통해 그 기능이 이미 하나둘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페이스북이 메시지 외에 더 넓은 영역으로 세를 확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페이스북 그룹의 파일 업로드 기능 추가 페이스북을 간단히보면 SNS의 기본인 글쓰기 정도의 서비스로 보일 수 있지만, 이미 수많은 API를 통해 Inbound와 outbound 트래픽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글 뿐 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진과 동영상 기능이 있고, '질문'이라는 서로의 생각을 물어볼 수 기능도 추가되어 있다. http://www.facebook.com/groups/edgeranker/permalink/351348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