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1/09 (31)
하츠의 꿈
차세대 이동통신 규약인 4G LTE의 SKT 요금제가 확정되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어제(27일) SKT의 LTE 요금제를 인가한 지 하루 만이다. 4G(4세대) 이동통신은 3G 시절과는 여러 조건이 달라서 각 이동통신사들은 저마다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새로운 시대의 선두기업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여러 면에서 뒤쳐저 있는 LGU+는 품질 좋은 통신망을 확보하여 유리한 위치에 있고, LG전자의 야심작인 '옵티머스LTE'의 독점 공급을 받기로 하면서 상당한 힘을 받고 있는 상태다. SKT는 가장 먼저 LTE 요금제를 선보이고, 현재의 우월한 지위 바탕으로 4G를 대비하고 있다. ■ SKT, 무제한 데이터 없는 4G LTE 스마트폰 요금제 확정 각 통신사는 데이터 통신의 속도가 5배에서 10배 가량 빨라지면..
작은 아이가 전국 학생미술 대제전에서 동상으로 입상을 하였다. 미술 학원이 재미있다며 다닌지 2년만의 쾌거(?)다.^^ 미술학원 다니면 의례 무슨 무슨 대회에 참석시켜서 의미없는 상장을 가져오곤 한다. 큰아이도 그랬었고... 그런데 이번 입상은 조금 달랐다. 입상 작품의 전시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가 참가한 전국 학생미술 대제전은 대한예술진흥회라는 곳에서 주최한 행사이고 이번이 50회라고 한다. 예술 분야에는 문외한이라서 어떤 의미가 있는 곳인지 잘 모른다. 우수작품 전시회는 경복궁역 내에 위치한 '메트로 미술관'에서 열렸다. 이전에도 이 곳을 지나치면서 무엇인가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지만 무심했다. 이렇게 아이 작품이 전시되어 찾게 될 줄이아. 전시장 안으로 들어서니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과..
소니는 IFA2011에서 테블릿S(소니 S1)와 테블릿P(소니 S2), 2종의 테블릿을 선보였다. 그동안 소니는 존재감을 의심받을 만큼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보여주려는 듯 독한 모습을 보였다. 독하게 준비한 소니 태블릿 S를 직접 다뤄 본 소감을 소개한다. 윗 부분은 둥글며 도톰하고 아래 부분은 얇은 외형이 독특하다. 이미 삼성전자의 갤럭시탭7.7을 만져 본 이후라서 비교가 안될 수가 없었다. OS가 같아서 중요한 것은 휴대의 용이성과 안정감이었는데 9.4인치의 크기임에도 600g의 무게는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아이패드2 680g, 갤럭시탭10.1 575g) 소니 태블릿 S(소니 S1)의 사양 프로세서(CPU) : 1 GHz Dual-Core NVIDIA® Tegra2 운영체제 : ..
소니는 IFA2011에서 태블릿 S(소니 S1)와 태블릿 P(소니 S2), 2종의 태블릿을 선보였다. '태블릿S'가 일반적인 태블릿의 모습을 갖춘 10인치 형태의 제품이라면 '테블릿P'는 닌텐도DS를 연상키시는 접이식 태블릿으로 휴대성과 활용성에 촛점을 맞춤 제품이다. 딱 보면 느껴지는 것이 접이식이라는 것! 접이식은 2개의 화면을 따로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함이 있는 반면 화면이 작아서 시원한 느낌은 적다는 단점이 있다. 태블릿P는 둥근 외형의 디자인을 가졌는데, 더욱 슬림하게 만들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이런 형태를 선호하는 분들에겐 반가운 제품이 되겠다. 소니 태블릿 P(소니 S2)의 사양 프로세서(CPU) : 1 GHz Dual-Core NVIDIA® Tegra2 운영..
지난 여름은 비가 많이 와서 많은 이가 고통을 받고 아직도 치유되지 못한 곳이 있다고 한다. 보통은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반가웠는데 올 여름은 많이 다른 날씨에 당혹스럽기까지 했다. 일이 바빠서 고향인 보령에서 주말에 겨우 짬을 내어 시간을 보냈었다.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아서 제대로 여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여름 하면 역시 바다! 특히 고향인 보령에서는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 등이 있다. 항상 인파로 북적일 해수욕장이지만 이날은 비가 많이 온 뒷날이라 그런지 많이 한산했다. 우리 가족이 갔던 무창포해수욕장은 마침 물이 많이 빠져서 조개나 게 등을 잡으려는 사람들이 조금 있었다. 아이가 돌 사이에 들어있는 게를 잡았다 물릴까봐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겨우 잡았다. 불쌍하기도 하지 어쩌다가 그..
LG 마하젯 한달 사용 후기, 잉크 사용량과 출력 가능수 확인 LG 마하젯을 들여놓은 한달 동안 출력에 관하여는 어떠한 스트레스도 없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는 말할 것도 없고, 종이걸림이 두어번 있었나? 아무튼 편리함에 익숙해져서 사무실에 있는 프린터 3대 중 이 녀석 만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다른 것들은 프린터들은 우찌하나..) 오늘도 외부 회사에서 PT가 있어서 제안서를 출력하는 중 갑자기 출력이 멈췄다. 별일 아니겠거니 생각했는데 이런.. 노란색 램프에 불이 들어왔다. 잉크가 떨어진 것이다. 초기에 장착되어 있는 컬러 잉크는 2,500매 가량을 출력한다고 했는데 벌써 2,500매를 출력한 것인가? 살펴보기로 했다. 프린터 도구 상자에서 지금까지의 총 사용량을 살펴보았다. 모든 흑백 및 컬러가..
독특한 3D 쌍안경. 소니 DEV-3과 DEV-5의 사양과 가격 IFA2011의 소니 전시장에는 독특한 물건들이 몇가지 전시되어 있었다. 그 중 카메라 전시관 옆에 놓여 있던 디지털 쌍안경 DEV-3는 좀 썡뚱맞기는 하지만 관심을 갖지 아니할 수 없는 그런 제품이었다. 10배 광학줌에 Full-HD 2D 동영상 촬영 및 3D 촬영이 가능한 쌍안경, 쌍안경 맞어? 블랙바디의 견과함과 상당한 무게, 그리고 쌍안경에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Exmor R 3D'라는 마크, 녹화를 해야할 것 만같은 빨간 버튼은 쌍안경인지 카메라인지 구분하기 애매한 그런 제품이었다. 쌍안경에까지 3D 기능이 접목되는 것을 보면서 LG전자가 밀고 있는 '3D 세상'이 모바일에 이은 IT의 뜨거운 이슈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마트폰에서 많이 밀리던 LG전자가 최강 스팩을 자랑하는 '옵티머스 LTE(LG-LU6200)'를, LGU+(엘지유플러스)는 4G LTE 서비스를 위한 2.1GHz 대역을 할당받으면서 4G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LG전자는 이례적으로 플래그십 모델이 될 '옵티머스 LTE'를 LGU+에 공급하기로 하면서 모처럼 양사의 LTE에 주목을 받고 있다. ■ 옵티머스 LTE, 최강 스펙의 스마트폰 언젠가부터 LG전자가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하면 이번에는 또 뭐가 모자랄까? 하는 생각부터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옵티머스LTE는 그런 것을 만회하려는 듯, 새로운 통신시장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이려는 듯, 최강의 스펙으로 무장했다. 프로세서(CPU) : 1,5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 4.5인치 IP..
소니는 IFA2011에 다양하고 많은 제품과 파격적인 전시장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시장 초입에 DSLR 알파 시리즈와 미러리스 NEX 시리즈 최상위 기종인 NEX-7 카메라가 전시되어 있었다. 클래식하지만 날렵한 외형과 미러리스 중 가장 높은(?) 사양을 갖추어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로써 무척 관심을 갖게 했다. 전시되어 있던 NEX7은 견고해 보이는 블랙바디와 큼직한 렌즈가 무척이나 강한 포스를 풍긴다. NEX-7에는 중급기에 속하는 알파77에 사용된 2430만화소의 Exmor APS HD CMOS 센서를 사용했다. 그래서 AVCHD 1080/24p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외형에서 눈에 띄는 것이 다이얼이 참 많다는 것이다. 뒷면에 하나가 있고, 윗면에 2개의 다이얼이 있어서 다..
LG전자는 얇고 가볍고 밝은 '옵티머스Q2(LG-LU8800)' 쿼티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옵티머스큐2는 700니트의 가장 밝은 스마트폰인 옵티머스블랙을 기본으로하고 옵티머스Q에 장착했던 쿼티 키보드를 달아서 완성된 제품이다. 다음주 말부터 LGU+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 ■ 옵티머스Q2(LG-LU8800) 사양과 가격, 출시일 외형은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심플한 옵티머스블랙 그대로이다. 거기에 블랙톤의 가로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가 뒤에 달린 모습이다. 쿼티를 달고도 12.3mm 라는 슬림함을 유지했고 무게도 147g에 불과하다. 쿼티 기보드가 편리하긴 하지만 두껍고 무겁다는 인식을 잠재울 수 있어서 지난 옵티머스Q에 비해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세서(CPU) : 1.2 GHz NVI..
이번에 LG에서 출시한 마우스스캐너(LSM-100)는 기존 스캐너의 개념을 깨는 조그맣고 편리한 마우스 모양의 스캐너이다. 스캐너라고 하면 대부분 프린터 만한 넓직한 크기의 스캐너를 생각하겠지만 LG 마우스스캐너는 평소에는 마우스로 사용하다가 스캔 작업이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하다. [IFA2011] 스마트 스캔 LG 마우스스캐너(LSM-100). 스캐너를 품은 마우스 ■ 스캔을 도와주는 다양한 'LG 마우스스캐너'의 구성품 박스 전면에 "Just drag and share' 라고 적혀있듯이 스캔할 대상을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스캔이 되고, 스캔한 이미지는 저장하거나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등으로 공유할 수도 있어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OCR 기능으로 스캔한 대상의 글씨..
우연한 기회에 아이패드에 사용할 수 있는 태블스킨을 얻게 되었다. 아이패드이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물리적인 느낌을 갖게 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 등 터치스크린을 통해 문자를 입력하다보니 무수한 오타가 발생한다. 태블스킨(TablSkin)은 그런 터치스크린에 살짤 얹어서 각 키를 구분하게 되어 물리적인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한다. 제품을 감싸고 있는 종이에는 사용설명서가 있다. 굳이 설명을 읽지 않아도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그래도 한번은 읽어 준다. 태블스킨의 4곳에 동봉되어 있는 동그란 흡착패드를 붙이면 사용 준비 끝~ 아이패드에 올려보니 처음이라 그런지 좀 어색하다. 타이핑을 해 보니 이전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다. 흡착패드가 붙어 버리면 어쩌나 했는데 밀리지 ..
LG나 삼성과 같은 기업들은 별도의 거대한 전시관을 차려서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지만, HTC나 소니에릭슨 등은 별도의 부스를 차리지 않고 모바일 디바이스 전시관 내의 작은 공간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다. LG와 삼성은 해당 전시관에도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고 LG는 전용 전시관에서 볼 수 없었던 스마트폰 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소개를 한다. 보는 바와 같이 스마트디바이스 내의 전시관은 조그마하다. 여기서도 LG전자는 3D를 강조하고 있었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스마트폰을 전시하고 있었다. 이미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LG P960 옵티머스넷과 LG E730 옵티머스솔을 간단하게 살펴본다. ■ 옵티머스 넷(OPTIMUS NET, LG P960) 3.2인치 320x4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와 800MHz 프로세스..
이번 IFA2011에서는 쿼티 키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눈에 띄었다. '삼성 갤럭시m 프로'가 그렇고 '모토로라 프로 플러스(Motorola PRO+)'와 '모토라라 파이어(Motorola FIRE)'가 그렇다. 화면을 터치하여 문자를 입력하는 것 보다 물리적인 키보드를 누르는 것이 얼마나 편리한지는 사용해 본 분이라면 알 것이다. 그런 편리함 때문에 언제나 쿼티 스마트폰 시장은 있다고 생각한다. 모토로라는 독립 부스를 차리고 있지는 않았지만 구글이 인수한 모토로라이기에 눈이 갈 수 밖에 없었다. ■ 모토로라 프로 플러스(Motorola PRO+) 먼저 '모토로라 프로 플러스(Motorola PRO+)'를 알아보자. 미국에 출시되는 이름으로는 '드로이드 프로'이며, 자그마한 크기의 쿼티가 달린 안드로..
IFA2011에서 삼성전자는 관심이 갈 만한 가장 많은 제품을 출시한 업체라는 생각을 한다. 해당 전시장에서의 불쾌했던 일 만 빼면 궁금했던 제품도 여럿 볼 수 있어서 상당히 관심 가는 곳이었다. IFA2011의 북문 앞에는 수십개의 삼성전자 깃발이 펄럭이고 있었다. 남문에 LG전자의 깃발이 펼럭이고 있으니 IFA2011 주요 출입구 모두에 한국 기업의 깃발이 꽂혀 있는 것이다. 한국 기업의 위상을 짐작케하는 광경이었고 은근히 기분이 좋았다. 삼성전자는 스마트(SMART)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Enjoy the SMARTer Life.'라는 슬로건을 걸며 '모바일 & 스마트'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주로 소개하고 있었다. LG전자가 단일 제품보다는 3D에 집중하여 화려하고 흥..
삼성전자는 180 회전되는 3.0인치 LCD를 갖춘 미러팝(Mirror Pop, M300) 컴펙트디카를 IFA2011에 선보였다. 최근 '한효주 디카'로 상큼한 CF가 주목을 받으며 소비자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기존의 회전형 LCD를 채택한 카메라와 달리 액정을 위로 들어올리는 방식으로 회전하여 셀프카메라 촬영 등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 미러팝(Mirror Pop)은 위로 들어올리는 3인치 와이드 플립아웃 디스플레이(3" Wide Flip-Out Display)가 특징이며, 작고 슬림하여 휴대하기 좋은 커디지털카메라다. 1600만화소수, 5배 광학줌을 지원한다. 렌즈는 Schneider-KREUZNACH를 탑재하고 있다. 미러팝 가격은 399,000원으로 컴펙트디카 중에서는 가격이 좀 센 편..
대만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HTC가 윈도우폰7.5 망고를 OS로 탑재한 레이더(Radar)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구글의 레퍼런스폰 넥서스S와 디자이어 시리즈가 좋은 평을 얻고 있고, 이어 윈도우폰7 망고를 탑재한 레이터(Radar)와 타이탄(Titan)을 선보이면서 IFA2011 윈도우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 HTC 레이더(RADAR) 사양 운영체제 - 윈도우폰7.5 망고(Windows® Phone OS 7.5 Mango) 프로세서 - 퀄컴 스냅드래곤 MSM8255 1.0GHz 디스플레이 - 3.8인치 SLCD 해상도(800x480) 운영 메모리 - 512MB 저장 메모리 - 8GB 내장 후면 카메라 - 500만화소 AF with LED 플래시, and BSI sensor 전면 카메라 - VGA ..
LG전자는 기존의 TV를 스마트TV로 변신시켜주는 스마트TV업그레이더(ST600)를 IFA2011에 전시하였다. 이미 여러차례 공개되어서 아주 흥미로운 제품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스마트TV를 생각하는 소비자에게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느 제품이다. 크기가 작고 심플한 디자인의 스마트TV업그레이더는 어디에나 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168,000의 가격으로 기존 TV를 인터넷이 되는 스마트TV로 이용할 수 있으니 스마트TV를 원할 경우 고려해 볼 만할 것이다. 기존의 TV에 LG 스마트TV 업그레이더를 장착하면 TV로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고,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와 DLNA 기능을 제공하며, LG앱스의 V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TV와는 HDMI 케이블을 이용하여 쉽고 간단하..
이번 IFA2011의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는 3D였다. 대부분의 IT기업은 3DTV 또는 3D 관련 기기들을 선보였다. 특히 LG전자는 입구에서부터 부스 전체를 3D 테마로 구성을 하였다. 그 중 안경없이 3D를 즐길 수 있는 무안경 3D모니터 D2500N가 눈에 띄었다. 안경없이 3D영상을 즐길 수 있고, 눈동자를 따라서 3D영상을 최적화시켜주는 Eye-Tracking Camera가 장착되어 있으며, 모니터방식을 2D에서 3D로 간단하게 변경할 수 있는 OSD키가 마련되어 있으며, 2D 영상을 3D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위의 techdigest.tv의 영상을 보면 좀 더 실감나게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무안경 방식의 3D은 아직까지 화면의 크기를 키우기가 어려워서 옵티머..
HTC가 윈도우폰7의 최신 버전인 망고를 탑재한 타이탄(TITAN)를 공개했다. 이전에 '이터너티(Eternity)'로 알려졌던 것이 이 제품이다. 삼성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가 5.3인치인 것을 생각하면 그보다는 작지만 안드로이드가 아닌 윈도우폰7을 탑재한 스마트폰이기에 상당히 다른 느낌이 들었다. HTC 타이탄(TITAN) 사양 운영체제 - 윈도우폰7.5 망고(Windows® Phone OS 7.5 Mango) 프로세서 - 퀄컴 스냅드래곤 1.5GHz 디스플레이 - 4.7인치 WVGA 해상도(800x480) 운영 메모리 - 512MB 저장 메모리 - 16GB 내장 후면 카메라 - 800만화소 AF with 듀얼 LED 플래시, and BSI sensor 전면 카메라 - 130만화소 통신방식 - HS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