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1/09/17 (3)
하츠의 꿈
이번에 LG에서 출시한 마우스스캐너(LSM-100)는 기존 스캐너의 개념을 깨는 조그맣고 편리한 마우스 모양의 스캐너이다. 스캐너라고 하면 대부분 프린터 만한 넓직한 크기의 스캐너를 생각하겠지만 LG 마우스스캐너는 평소에는 마우스로 사용하다가 스캔 작업이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하다. [IFA2011] 스마트 스캔 LG 마우스스캐너(LSM-100). 스캐너를 품은 마우스 ■ 스캔을 도와주는 다양한 'LG 마우스스캐너'의 구성품 박스 전면에 "Just drag and share' 라고 적혀있듯이 스캔할 대상을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스캔이 되고, 스캔한 이미지는 저장하거나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등으로 공유할 수도 있어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OCR 기능으로 스캔한 대상의 글씨..
우연한 기회에 아이패드에 사용할 수 있는 태블스킨을 얻게 되었다. 아이패드이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물리적인 느낌을 갖게 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 등 터치스크린을 통해 문자를 입력하다보니 무수한 오타가 발생한다. 태블스킨(TablSkin)은 그런 터치스크린에 살짤 얹어서 각 키를 구분하게 되어 물리적인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한다. 제품을 감싸고 있는 종이에는 사용설명서가 있다. 굳이 설명을 읽지 않아도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그래도 한번은 읽어 준다. 태블스킨의 4곳에 동봉되어 있는 동그란 흡착패드를 붙이면 사용 준비 끝~ 아이패드에 올려보니 처음이라 그런지 좀 어색하다. 타이핑을 해 보니 이전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다. 흡착패드가 붙어 버리면 어쩌나 했는데 밀리지 ..
LG나 삼성과 같은 기업들은 별도의 거대한 전시관을 차려서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지만, HTC나 소니에릭슨 등은 별도의 부스를 차리지 않고 모바일 디바이스 전시관 내의 작은 공간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다. LG와 삼성은 해당 전시관에도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고 LG는 전용 전시관에서 볼 수 없었던 스마트폰 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소개를 한다. 보는 바와 같이 스마트디바이스 내의 전시관은 조그마하다. 여기서도 LG전자는 3D를 강조하고 있었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스마트폰을 전시하고 있었다. 이미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LG P960 옵티머스넷과 LG E730 옵티머스솔을 간단하게 살펴본다. ■ 옵티머스 넷(OPTIMUS NET, LG P960) 3.2인치 320x4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와 800MHz 프로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