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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베가 넘버6’와 KT의 화이트데이 이벤트, 행운의 럭키박스를 찾아라. KT는 3월 14일 '베가 넘버 6'를 구매자를 대상으로 '행운의 Lucky Box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발렌타인데이이기도 한 이날 단 하루 만 진행하는 이벤트로써 '베가 넘버 6'를 구해만 사람이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총 600명에게 젠하이저 헤드폰, Big ZAMBOX, 토리버치 클러치, GL10 포토프린터 등 6가지의 제품이 들어있는 박스를 준다. 행운의 Lucky Box를 찾아라 바로가기 본 이벤트는 3월 14일 00:00부터 24:00 까지 진행하며 베가 넘버6 구매자 중 이벤트일인 3월 14일까지 KT에서 개통한 사용자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1일 오후 2시에 올레닷컴..
소니 ‘XBA-3IP’ BA 이어폰 리뷰, 막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다. 영상과 달리 소리는 많은 분들이 별다르게 인지하지 못하고 소홀히 다루는 측면이 많다. 그래서 스마트폰 들도 디스플레이에 대한 우수함은 자주 이야기하지만 사운드에 대한 언급은 많지 않은 듯 하다. 나도 마찬가지로 소리가 조금 둔하게 느껴져도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곤 했다. 소니 XBA-3IP 이어폰을 이용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소니의 XBA 이어폰 시리즈는 총 13종으로 소니의 사운드 전문 기술을 집약한 초소형 BA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하여 생생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 그 중 XBA-3IP는 풀레인지, 우퍼, 트위터 등 3개의 BA 드라이버 유닛을 포함하고 있어 넓은 주파수 범위에서 깨끗한 음질의 사운드를 재생해주고 ..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후기, VR파노라마·HDR로 봄을 담다. LG전자에서 출시한 ‘옵티머스G 프로’는 발표할 때부터 카메라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들을 특징으로 소개해왔다. 배경에는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가장 많이하는 지 살펴보니 카메라 기능이 상당한 점유를 보였기 때문이다. 어두운 곳과 밝은 곳에 여러 촛점을 두고 보다 선명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HDR 촬영',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사진을 여러컷 찍어서 하나로 보여주는 '파노라마 촬영', 나를 중심으로 360도에 걸쳐 여러컷을 촬영하여 하나로 보여주는 'VR 파노라마 촬영', 셔터를 누르고 있으면 20컷을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는 '버스트 샷', 인물 촬영등에 사용하면 사진을 밝고 부드럽게 표현해주는 '뷰티 샷', 카메라가 알아..
‘베가 넘버 6’ 후기, 풀HD&6인치 대화면으로 즐기는 시원한 세상 ‘베가 넘버 6’가 6인치 급(5.9인치)로 나온다고 했을 때 차별화에 만 신경을 써서 너무 오버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다. 손에 쥐는 그립감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도 염려가 되었다. 그런 염려는 직접 폰을 만져보면서 많은 부분 사라지게 되었다. 화면이 크다는 것이 얼마나 시원함을 주는 지 알게 되었고, 그립감을 높이기 위해서 뒷면을 유선형으로 처리하고 베젤을 최대한 줄이는 방식을 사용했다. 풀HD 영상을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6인치에 육박하는 대화면에서 즐기는 풀HD 영상은 이동 중에 경험할 수 있는 최대한을 끌어내는 듯 하다. 위 동영상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베가 넘버 6'는..
[외장 시디롬 추천] 한성 EXN COMBO 외장형 ODD 선택의 이유 '인민에어'로 유명한 한성컴퓨터의 외장 시디롬인 EXN COMBO USB3.0을 구입했다. 요즘 출시하는 노트북들은 얇아서 좋기는 한데 시디롬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별도로 구입을 해야 한다. 요즘은 CD 사용할 일이 별로 업어서 그냥 그냥 지내고 있었는데 큰 아이가 공부를 할 때 필요하다고 하여 어쩔 수 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한참을 찾다가 결국 이 제품으로 결정을 하였다. 한성 EXN COMBO USB3.0 외장형 ODD를 선택한 이유는 아래와 같이 USB3.0 지원, 외장형 하드로 이용 가능 등 여러가지 장점이 있어서였다. - USB 3.0 을 지원한다. - 씨디롬 뿐 만 아니라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여 외장하드로 이용할 ..
[카메라 추천] 올림푸스 XZ-1 사용 후기와 선택의 이유 요즘은 똑딱이 카메라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하이엔드 카메라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가 좋아져서 웬만한 똑딱이 만큼은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많아져서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스마트폰보다는 화질이 우얼하고 휴대가 간편한 카메라는 없을까? 그렇게 찾다보면 발견하게 되는 것이 올림푸스의 XZ-1과 파나소닉의 루믹스 DMC-LX5가 아닌가 싶다. 똑딱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성능이 좋고, 가격도 왠만한 하이엔드 카메라와 같거나 저렴해서 진심으로 추천할 만한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많은 고민 끝에 남겨진 XZ-1과 LX5는 모두 좋은 카메라여서 둘 중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 지 다시 또 고민을 하게 한다. 센서는 ..
LG 탭북 Z160 후기, 디자인에 끌리고 성능에 놀라 감탄. 주말에 좀 쉬려고 하면 아이가 팔을 잡아 끈다. 아빠의 고단한 삶을 아이가 알 턱이 없고 설명할 방법도 없으니 그저 아이의 뜻을 받아주는 수 밖에... 지난 주말도 어김없이 아이에게 이끌려 공원에 나가야 했고 아이는 탭북을 들고 나가자고 한다. "공원에 탭북을 가지고 나가자고? 왜?" "아이~ 그냥 가지고 가자. 가지고 나가면 재미있을 것 같아"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단순한 아빠... 아직 찬 바람에 몸이 움추러들지만 햇볕은 이미 봄인듯 따스하다. 작은 공원에는 아이들 몇명이 요란스럽게 뛰어 놀고 있다. 우리 아이와 서로 아는 듯 인사하고 함께 어울린다. 나는 탭북으로 웹 서핑을~ '혹시 이래서 가져오자고 했나? 나를 위해서..
LG ‘옵티머스G 프로’ 신속한 업데이트 실시, 업데이트 내용과 방법 LG 옵티머스G 프로가 신속한 업데이트 버전이 올라왔다. 출시한 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정말 빠른 업데이트다. 버전을 확인해보니 'F240L10i'에서 'F240L10k'로 두단계 마이너 업데이트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 어떤 업데이트가 있는 지, 어떤 방법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은 지 알아보았다. 우선 어떤 내용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지 확인해보려고 폰에서 업데이트를 확인해보니 간단하게 '1. 메시지 기능 향상'이라고 만 되어 있다. 아무리 마이너 업데이트라고 해도 이것 하나 밖에 없진 않을 듯 하여 PC의 'LGMobile Support Tool'를 이용하여 다시 확인해 보았다. 역시나 여러가지의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내..
LG 옵티머스뷰2 젤리빈 업그레이드 주의점과 젤리빈 특징 소개 LG전자의 옵티머스뷰2의 운영체제가 젤리빈(안드로이드 4.12)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4.1.2 버전의 젤리빈은 이전 버전인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이 있다기 보다는 보다 안정되고 편리해졌다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화면전환 및 터치 반응이 부드러워진 진 것도 특징이라 말할 수 있다. ■ 옵티머스뷰2 업그레이드 내용 이번 옵티머스뷰2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LG전자 제품으로는 옵티머스G에 이어 두번째다. 아래 내용은 LG전자에서 공식 제공된 업그레이드 사항이며, 젤리빈의 특징은 제외된 내용이다. 몇몇 어플이 추가되었고 삭제되거나 변경된 어플도 있으니 업그레이드 전에 확인하길 바란다. 옵티머스 Vu2(F240S) J.B..
안구건조증 등을 일으키는 '블루라이트' 차단이 필요하다고.. 업무 중에는 모니터를 보고 짬이 나면 스마트폰을 보면서 하루 중 잠깐이라도 눈이 편할 시간이 매우 적다. 그래서인지 안구 건조증 증상과 같이 눈이 자주 쓰리고 아픈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어쩌면 기기는 스마트해져가고 있지만 그것에 적응해가는 사람은 지쳐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 블루라이트(Blue Light)가 안구건조증 원인? 오래도록 액정 등을 보니까 당연히 눈이 쓰리다고 생각을 했느데 최근에 블루라이트가 그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금은 생소한 블루라이트가 무엇이길래 눈에 좋지 않는다는 것인지 찾아보았다. 블루라이트란, 태양 및 LED 디스플레이가 발하는 가시광선 중 파란색, 남색, 보라색 계통의 푸른빛을 말하는 것으로..
탭북 Z160 사용 후기 - 꼼꼼한 아이디어 리뷰, 힌지의 비밀 공개 아주 오래전부터 디스플레이 부분이 스위블(회전형)되는 노트북은 사용하다 보면 헐거워지거나 접촉이 불량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사용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이유로 스위블 노트북 군은 그리 각광을 받지 못해왔었다. 탭북 또한 슬라이딩 방식 때문에 적지 않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가능한 모든 방식을 적용해보고 수없이 많은 테스트를 한 결과 지금의 탭북이 탄생했다고 한다. 가벼운 터치 한번으로 디스플레이 부분이 슬라이딩 되는 방식, 사용해보면 디스플레이 부분이 안정적이고 키보드와 닿지 안고 부드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탭북에는 많은 아이디어 장치가 들어가게 된다. 겉에서 볼 때는 화이트의 세련된 디자..
탭북 Z160 사용 후기 - 디자인 리뷰, 태블릿 보다 실용적인 노트북 LG 탭북 Z160이 드디어 내 품에 들어왔다. 지난번에 LG 탭북과 삼성 아티브, 소니 바이오 듀오11을 리뷰한 적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탭북이 실용적인 측면에서 조금은 우월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이제 겨우 개봉하고 잠깐 이용한 것이 전부지만 디자인과 실용성에서는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처음으로 다룰 이야기는 탭북의 디자인이다. 아래 디자인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겠지만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동여상을 준히했다. 간단하게 보실 분들은 즐감 하시길. 탭북 Z160은 11.6인치(29.4cm)의 크기로 노트북으로 생각해도 그리 크지 않은 편에 속한다. 그렇다보니 박스도 별로 크지 않다. 세련된 제품에 비해 박스 디자인은 좀... 박스를 ..
LG ‘옵티머스G 프로’ 사용 후기 및 성능 리뷰, 신기한 UX 소개 옵티머스G 프로에 대해 한두마디로 간단하게 말하기는 어렵다. 사용성을 고민하고 사용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한 것들이 여러 부분에 걸쳐 나타나기에 사용해보면서 느껴지는 것이 다르다. 아직 모든 기능이 완성형이라 말할 수 없겠지만 'PRO' 라는 말을 붙이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옵티머스Q 프로 출시 블로그 간담회에서는 한장의 재미있는 사진을 보여주었다 '스마트폰이 생겨나면서 정말 생활이 편리해졌을까? 혹시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어가는 것는 아닐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 맞는 표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LG전자는 이것을 생각하여 정말 편리한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한 UX를 고민했..
LG ‘옵티머스G 프로’ 사용 후기 및 디자인 리뷰. 얼마전 LG트윈타워 오아시스캠프에서 열린 '옵티머스G 프로' 출시 블로거 간담회가 열렸다. 옵티머스G의 후속작이라는 기대감, LG전자의 2013년 첫 작품이면서 또한 오메가 프로젝트 가동 후 첫 제품이기도 하다는 점 등이 관심을 갖게 했다. 게다가 5.5인치라는 뜻밖의 크기가 주는 느낌이 어떨지, 그 큰 크기의 폰을 어떻게 만족감을 주려고 했을 지도 관심이 갔다. 5.5인치 크기에 400PPI 풀HD 디스플레이가 주는 생생함, 퀄컴의 차세대 프로세서 1.7GHz 스냅드래곤 600을 탑재하여 상쾌한 속도감, 높은 화소와 다양한 UX를 선사하는 전후방 카메라, G슬라이드 등 사람을 이해하는 UX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 상당한 만족감을 준다. 오는..
구글이 크롬OS를 탑재한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노트북 ‘크롬북 픽셀(Chromebook Pixel)’을 공개했다. 12.95인치 디스플레이에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메모리 4GB를 탑재했으며, 와이파이 모델은 출시했고 LTE 모델은 4월에 출시한다고 한다. 이름에 픽셀(Pixel)이라는 것을 붙인 이유는 아래 동영상에서도 강조하는 바와 같이 화면의 픽셀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고해상도를 구현했다는 자신감에 근거한다. 239PPI(PPI=인치 당 픽셀 수)의 2560×1700의 고해상도를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니 충분히 그런 말을 할 만하다. 220PPI의 맥북, 264PPI의 뉴 아이패드 등과 견줄만큼 상당하다. 얼마전 공개한 LG 옵티머스G 프로(400PPI)를 비롯한 스마트폰들은 PPI가 더 높은 제..
LG 2013년형 ‘시네마 3D 스마트TV’ 꿈의 화질에 편리 더하기. 가끔은 너무 빠른 기술의 발전 속도를 경험하면서 따라가기 버겁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기술이 인류에게 유익함을 목적으로 발전해 갈텐데 그것이 짐처럼 느껴지니 기술이 문제인지 내가 문제인지 헛갈린다. 이런 빠른 변화도 안정기에 들어서면 결국 간편해지고 편안한 호흡이 되곤한다. 지금의 스마트폰 처럼. ■ LG전자, 2013년형 시네마 3D 스마트 TV 신제품 발표회 서초구 양재동의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열린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신제품 발표회’가 열렸고 그 자리에서 기술의 발전이 생활을 편리하게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경험했다. 꿈의 화질로 불리우는 OLED(올레드) TV, 풀HD 보다 4배 선명한 울트라 HD TV, ..
‘옵티머스G 프로’ 디자인 공개가 주는 메시지와 오메가 프로젝트 LG전자의 새로운 패블릿, ‘옵티머스G프로’의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유출된 사진과 별로 달라진 점은 없어 보이며 홍보용으로 제작된 영상이어서 몇몇 부분은 실제 출시되는 모습과는 다를 수 있을 듯 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면 좀 더 디테일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얼마전 올해 휴대폰 판매 1억대 판매, 프리미엄 스마트폰 월 500백만대 생산을 목표로 설정한 ‘오메가’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히며 기존의 목표를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옵티머스G 프로’는 오메가 프로젝트 선언 후 처음 출시하는 폰이어서 LG전자에 상당한 의미가 부여될 것이다. LG전자가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하던 ‘사용자 참여 디자인 공개’ 이벤트가 조기 종료 되면서..
아이폰 배터리 부풀어 오름 현상, 보상 기간을 말할 수 있나? 지인이 사용하던 '아이폰 3GS'가 배터리 부풀어 오름 현상으로 망가지는 일이 발생하였다. 얼마전 스마트폰을 바꾸고 아이폰은 테스트를 위해 사무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오랫만에 꺼내보니 이렇게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AS를 받아야 할 지 아니면 그냥 버려야 할 지 몰라서 문의해와서 내용을 찾아 보았다. ■ 아이폰3GS, 배터리 부풀어 오름으로 망가지다. 우선 지인의 아이폰은 내부가 부풀어 올라서 디스플레이 부분이 떠 있는 상태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겁이 나서 윗 부분이 연결되어 있던 선을 떼어냈다고 한다. 디스플레이 부분을 열어보니 아랫 부분의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서 메인보드가 망가진 것이 보인다. 사용하기 위해 수리를 한다면 배터리 뿐이 아..
태블릿과 노트북의 장점 + 고성능 사양 갖춘 LG 탭북 Z160 출시 LG전자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장점을 취한 탭북에 인텔 3세대 프로세서 코어 i5와 i3 CPU를 탑재한 고성능의 ‘탭북 Z16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탭북(Z160, H160)은 평소에는 태블릿 형태로 터치스크린을 이용하다가 좌측의 '오토슬라이딩' 버튼을 누르면 스크린 부분이 비스듬히 올라가서 키보드가 나타나 노트북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탭북 H160 상세보기) 삼성전자의 아티브(상세보기)가 터치스크린 부분을 떼어내어 태블릿으로 사용하는 것과 다른 방식이며, 타이핑이 필요한 업무 등의 목적에는 안정적일 것으로 생각된다. 11.6인치 IPS(광시야각) 터치스크린을 장착했으며, 키보드를 포함했음에도 1.25Kg의 무..
오늘 팬택의 ‘베가넘버6’가 2월 7일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풀HD 스마트폰의 판매를 시작한 셈이다. LG전자도 풀HD 스마트폰인 ‘옵티머스G 프로’를 2월 말 출시할 예정이고 7일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전면 사진 및 스팩 정보를 보면서 대략적인 모습을 짐작할 수 있겠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4’는 4월 초 정도로 출시일을 잡고 있는 듯 하고 여러 루머들을 모아서 각 제품을 비교해 본다. ■ 강력한 퍼포먼스로 LG의 피를 계승하는 ‘옵티머스G 프로’ LG전자는 지난해 옵티머스G와 넥스스4, 옵티머스뷰2 등 어느해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전하며 다시금 예전의 명성을 찾아가고 있다. 이런 기대감과 함께 출시되는 첫번째 스마트폰은 ‘옵티머스G 프로’다. 5.5인치라는 예상보다 큰 디스플레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