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0/09 (24)
하츠의 꿈
■ 이야기 목차 개발자가 없나? 왜 이렇게 사이트가 느려 상단에 떡하니 위치한 있으나마나 한 검색! 블로그와 함께하는 서비스인데 블로그 마음을 몰라 포인트...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레뷰는 블로그를 기반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서비스로, 블로그는 광고에 참여하거나 자신의 포스트에 추천을 받음으로써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처음 시작할 때 별다른 제한이 없고 추천량도 좋아서 꽤 많은 블로거가 애용하는 서비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레뷰를 사용하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몇가지가 있어서 지적해 보려 한다. 아래 사항들 만 개선이 되어도 좀 더 사랑받는 레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개발자가 없나? 왜 이렇게 사이트가 느려 레뷰는 블로거가 약간이나마 돈을 벌 수 있는 서비스이..
네이버와 오버추어가 결별한다. 국내 최대 포탈인 네이버와 온라인 검색광고 최강자인 오버추어는 수년간 함께하면서 서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이다. 두 회사의 결별은 NHN이 온라인 검색광고회사인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을 만들면서 이미 예고되고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전격적인 결별 소식을 접하니 놀라움과 앞으로의 검색광고시장의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 오버추어의 검색광고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IT나 광고에 관련이 없는 분들은 오버추어가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를 것이다. 네이버와 같은 국내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을 하면 결과화면의 가장 처음 나오는 "스폰서링크"라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입력한 검색어에 해당하는 광고가 나오는 영역이며, 이 광고는 한번..
구글과 애플이 스마트TV와 스마트폰에 목메는 이유 원시시대 사람들은 별로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생활이 단조로우니 할 말이 별로 없었을 것이고, 표현할 수 있는 단어도 적었기 때문에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만약 그 시대 사람들에게 핸드폰을 준다면 어땠을까? 사냥할 때 핸드폰을 차고 가서 '여봉~ 맷돼지 한마리 잡았어. 흐허허~~~' 했을까? 물론 별로 말이 없었을 것이다. 그럼 그들에게 TV를 준다면 어땠을까? 악마의 물건이라고 던져버렸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사람들과 DNA가 크게 다르지 않다면 신기해하며 소중하게 여것을 것이다. 또는 TV를 보느라 사냥을 덜 나가거나 생활의 패턴이 바뀌는 부분도 여럿 있었을 것이다. 이처럼 TV는 화려한 시각적인 효과로 인해 글을 알든 모르든, 나이가 많든 적든 ..
■ 이야기 목차 웹기반 워드프로세서 네이버 워드 서비스 오픈 네이버 워드 대충 둘러보기 네이버 워드를 왜 N드라이브 서비스에 만 추가해 놓았을까? 네이버의 N드라이브 사랑에는 이유가 있다. ■ 웹기반 워드프로세서 네이버 워드 서비스 오픈 소리소문없이 네이버가 워드 서비스를 내놓았다. 웹기반 워드 프로세서이며, HWP·DOC 파일의 편집이 가능하고, 작업한 파일을 HWP·DOC·PDF·TXT·ODT(Open Office) 형식으로 저장할 수도 있다. 기본 문서의 확장자는 ndoc 이다. 구글이나 MS가 웹기반 오피스를 강화해가고 있는 것을 그냥 보고 만 있기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것인지, 스마트 에디터를 만들다 보니까 '워드'라고 이름붙여도 되겠다고 생각한 것인지 모르겠다. 대충 둘러본 바로는 아직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