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0/09/02 (2)
하츠의 꿈
구글과 애플이 스마트TV와 스마트폰에 목메는 이유 원시시대 사람들은 별로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생활이 단조로우니 할 말이 별로 없었을 것이고, 표현할 수 있는 단어도 적었기 때문에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만약 그 시대 사람들에게 핸드폰을 준다면 어땠을까? 사냥할 때 핸드폰을 차고 가서 '여봉~ 맷돼지 한마리 잡았어. 흐허허~~~' 했을까? 물론 별로 말이 없었을 것이다. 그럼 그들에게 TV를 준다면 어땠을까? 악마의 물건이라고 던져버렸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사람들과 DNA가 크게 다르지 않다면 신기해하며 소중하게 여것을 것이다. 또는 TV를 보느라 사냥을 덜 나가거나 생활의 패턴이 바뀌는 부분도 여럿 있었을 것이다. 이처럼 TV는 화려한 시각적인 효과로 인해 글을 알든 모르든, 나이가 많든 적든 ..
■ 이야기 목차 웹기반 워드프로세서 네이버 워드 서비스 오픈 네이버 워드 대충 둘러보기 네이버 워드를 왜 N드라이브 서비스에 만 추가해 놓았을까? 네이버의 N드라이브 사랑에는 이유가 있다. ■ 웹기반 워드프로세서 네이버 워드 서비스 오픈 소리소문없이 네이버가 워드 서비스를 내놓았다. 웹기반 워드 프로세서이며, HWP·DOC 파일의 편집이 가능하고, 작업한 파일을 HWP·DOC·PDF·TXT·ODT(Open Office) 형식으로 저장할 수도 있다. 기본 문서의 확장자는 ndoc 이다. 구글이나 MS가 웹기반 오피스를 강화해가고 있는 것을 그냥 보고 만 있기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것인지, 스마트 에디터를 만들다 보니까 '워드'라고 이름붙여도 되겠다고 생각한 것인지 모르겠다. 대충 둘러본 바로는 아직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