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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드디어 네이버 블로그가 6월 30일에 문맥광고 서비스인 애드포스트를 시작한다. 많은 블로그들이 구글의 애드센스를 필수요소인 것 처럼 달고 있는 지금, 네이버 블로그의 애드포스트를 모른 채 하기에는 너무나 큰 폭풍이다. 서비스 명칭이 클릭초이스인 줄 알았는데 애드포스트로 소개를 하네? 23일에 공지된 내용을 보면 6월 30일에 오픈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6월 30일은 네이버의 2008년 파워블로그에게 만 오픈이 되고, 6월 30일부터 베타테스트 1천명을 모집하고, 7월 17일부터 선정된 배타테스터를 통한 베타 오픈을 한다. 만 20세 이상이어야 하고, 네이버블로그를 3개월 이상 운영중이고 전체공개 포스트가 50개 이상인 블로그 만 대상이 된다. 애드포스트는 네이버블로그 전용이란다. 네이버가 문맥광고를 ..
"옴니아2"(모델명:I8000)가 GSMARENA 사이트에 프리뷰로 올라왔다. 옴니아(Omnia)폰은 이동통신시장이 정체기에 들어갔다고 판단한 SKT가 음성통신 시장을 벗어나 데이터통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삼성/MS와 손잡고 내놓은 강력한 기능의 스마트폰이다. 개인적으로는 깨끗한 화면에 Wi-Fi를 통한 무선 인터넷이 넘 좋다^^. 인터넷전화까지 되면 금상첨화인데... SKT는 작년 스마트폰을 위한 S/W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마이스마트(www.mysmart.co.kr)라는 사이트까지 만들면서 스마트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외국에서 폰이 공개되어도 세티즌(www.cetizen.com) 이나 국내 폰 리뷰 사이트에서 빠르게 리뷰가 올라오는 데 아직 옴니아2는 없는 것 같다. GSMARENA에 올라온 프..
매년 WIS(예전에는 SEK)에 가기는 하지만 얻을 게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번 WIS 2009도 다르지 않은 생각을 하면서 다녀왔고, 역시 크게 다른 것은 없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살펴보니 앞으로 변화될 세상에 대한 짐작을 할 수 있게 하는 것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몇마디 말로 모두 정리할 수는 없지만 기억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정리해 본다. 숨쉬는 공간으로의 통신 기기 침투 통신기기하면 단연 핸드폰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화된 기기이다. 이번 WIS2009에는 SKT에서 T-money 칩을 핸드폰에 내장해 지하철과 같은 곳을 통과하는 것을 시연했다. 그리 놀라운 것은 아니지만 굳이 지갑이 필요없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간편한 방법이라는 생각을 했다. [..
좀 전에 '구글 어쩌고 대행사'라고 전화가 왔다. '시빌~! 광고대행사인가 보다' 생각하고 끊으려고 했는데... "텍스트큐브 우스블로거 지원 이벤트에 당첨되셨어요~" "주민등록번호와 주소를 불러주세요~~" 이게 무슨 소리야? 가만히 생각해 보니 텍스트큐브 블로그에 대한 얘기였다. 아무래도 수상했다. 요즘 전화로 주민등록번호 불러달라는 데가 어딨어? 거기다 별 생각도 없이 운영하는 내 블로그가 선정된 것도 그렇고... 통화를 하면서 후다닥 텍스트큐브 공식 블로그에 들어갔다. 그런데, 정말 내가 당첨이 되어 있었다. 와우~ http://blog.textcube.com/66 "우수상에 선정이 되었고, 20만원상당의 도메인네임 지원비와 스타벅스 상품권 중에 고르세용~" 20만원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으로 달라고 ..
어찌보면 웹프로그램할 때 Language보다 html이나 스타일쉬트 때문에 시간이 오래걸릴 때가 많다.. 쉽다고 기억을 하지 않고 그때 그때 찾으면서 하니 이보다 비효율적일 수가... 내용이 많은 경우 iframe을 사용하지 않고 div 태그를 이용해서 스크롤바를 만들면 효과적으로 화면에 표시할 수 있으며 많이 사용한다. DIV를 이용해서 테이블에 스크롤바 만들기 아래와 같이 테이블의 td 안에 div 넣고 div에 스타일을 적용하면 많은 내용이라도 width와 height로 지정한 영역안에 내용이 표시되고 스크롤바가 표시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overflow 라는 것이다. - 스크롤을 표시하지 않을 경우 : overflow:hidden - 항상 스크롤을 표시할 경우 : overflow:scroll ..
E3 2009에서 아주 흥미로운 몇가지가 공개되었다. 바로 MS의 나탈 프로젝트(Project Natal)와 소니의 PS3 모션 컨트롤러다. 닌텐도의 Wii에서 모션을 인지해서 게임을 할 수 있는 것을 알 것이다. Wii를 몇번 해 봤지만 너무 어려웠다. 처음할 때는 촛점을 맞출 수가 없었고, 조금 후에도 적응이 잘 안되서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 진땀을 흘렸었다. (나만 그런가^^) 또한, 각 게임을 위해서 게임마다 장비를 구매햐는 것도 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E3에서 공개된 MS의나탈 프로젝트(Project Natal)와 소니의 PS3 모션 컨트롤러는 그것에 비교가 안될 만큼 발전된 형태다. [MS의 나탈 프로젝트] [소니의 PS3 모션 컨트롤러] 두 기술은 모두 특수 카메라를 사용한다. 동영..
네이버 블로그가 자신이 변한다고 대문짝 만하게 소개를 하고 있다. 열린 이웃, HTML위젯 달기, 오픈 API, 애드캐스트(광고). 푸하하!! 이미지 태그에 오타가 있네~ '열림' -> '열린', 언능 고쳐요~ 언제쩍부터 변해라~ 변해라~ 한 것인데... 다음이 티스토리로 재미보고, 구글이 텍스트큐브를 인수하는 동안 낮잠을 주무셨는지 이제야 눈뜨고 세상을 보나 보네. 하지만, 네이버는 이렇게 느긋해도 돼.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네이버가 이렇게 변화를 시도하면 아마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는 바짝 쫄껄? 또 하나, 구글 애드센스도 한국에서 자리를 잡는 듯 했는데 네이비가 비슷한 걸 가지고 나온다니 얼마나 긴장을 할까? 나도 애드센스를 붙이고 있지만, 구글은이 지들 맘데로이고 돈을 받아봤자 떼는 것이 많고..
빙(bing.com) 25G 공간을 주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live.com) 핫메일(hotmail.com) 윈도우7 마이크로소트프 오피스 MSN메신저(im.msn.co.kr/im) 준HD ... 이런 서비스를 말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는 지? 그동안 MS가 숨쉬기 힘들어하던 인터넷 공간에 '빙(bing.com)'이라는 검색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전쟁을 위한 구색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빙(bing.com)이 아직 베타 단계라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MS는 그동안 인터넷 서비스에 공들인 것을 생각하면 반드시 빙(bing.com)을 안정 궤도에 올려 놓을 것이다. 위에 나열한 것들 중에서 윈도우과 오피스는 아직까지 어떤 회사도 따라잡지 못하는 해당 분야 절대강자다. 그동안 개인용 컴퓨터를 장악했으면서도..
요즘 믹시가 이상하다. 글이 자동 등록이 되지 않고, [최신글 불러오기]해도 안불러와 질 때가 많다. 오늘은 더 어이없는 오류를 발견했다. 글을 쓰고 자동으로 등록되지 않아서 블로그관리 ->[최신글 불러오기]를 했다. 왠 일인지 한번에 불러와 졌다. [믹시->블로그관리 화면에 등록된 모습] 이제 내 블로그에서 확인을 해야지~ 어? 아직도 등록이 안된 것 처럼 나오네? 그래서 다시 확인해 봤다. 블로그관리에는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어 있었다. 뭔가 이상했다. 블로그관리에서 해당 글을 클릭해서 상세정보 보기 화면으로 이동했다. 별 이상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등록자가 "오픈블로그 BRAND ...." 이란다. [믹시->해당글 상세정보 보기] 분명 내글인데 다른 사람의 것으로 표시가 된다. 그 ..
MS의 빙(bing)이오픈 되었다는 기사가 있길래 www.bing.com에 들어가서 보니까 정말로 오픈이 되어 있더군... 그 기사는 "빙"에 대해 우호적인 내용이 많았다. 난 불과 하루전에 빙(bing)에 대한 글을 썻는데...(흐이구~~) 관련 링크 : MS 빙(Bing)이 구글을 못이기는 1가지 이유 처음 들어가면 대한민국으로 설정되어 있었고, 첫화면의 느낌은 파워포인트 템플릿 막 불러온 것 처럼 휑하니 괜찮더군^^;; [www.bing.com : 대한민국] 아직 한글 버전이 다 완성되지 않은 듯 하다. 아래와 같이 설정하면 한글 환경에서 이용하기 편리하다. 우측 상단의 "대한민국"을 클릭해서 "미국-영문"으로 설정한다. 다시 우측 상단의 "United States(한국어)"에서 "한국어"를 클릭한..
멀티터치 기술은 애플의 아이팟에서 처름 보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스티븐잡스가 아이팟을 소개하면서 보여줬던 손가락질(?)은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와~'하며 탄성을 자아내게 하기에 충분했었다. 멀티터치 기술은 애플 뿐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상당히 공을 들이는 기술이며, 국내의 삼성, LG 등도 미래가 아닌 현재의 필요 조건으로 연구하고 있는 분야이다. 얼마전 방한한 재미교포 2세 '제프 한' 박사(멀티티치계의 선구자로로 불리는..)는 현재 멀티터치 기술은 극히 일부 만 실현된 수준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52902012069673001) 아래는 제프한 박사가 2006년에 선보인 멀티터치 소개 ..
첨부한 오디오나 사진이 저작권에 위배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김용민 교수님의 5월 31일자 CBS시사자키 오프닝 멘트입니다. 깜짝 놀라서 다시 듣게 됩니다. 어쩜 이렇게 딱 들어맞는지~ 여러번 들어도 속 시원한 말씀입니다. 푸하하하~~~ 내용에 문제는 없지만 정부가 워낙 막무가내라서 김용민 교수님과 CBS의 안위가 걱정되네요. 김용민 교수님~ 파이팅입니다.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1009 ] * CBS 시사자키 홈페이지 : http://www.cbs.co.kr/radio/pgm/main/?pgm=1383 아래는 오프닝 맨트의 내용입니다. ======================= 아래 ============..
일단 제목을 정하는 것에서 부터 차이가 난다. 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의 '준HD'는 앞에 "MS"를 붙어야 만 '아~ 그거?' 한다. 하지만 "아이팟터치"는 이미 이름 자체가 분야를 설명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S와 오피스 분야를 제외한 여러 방면에서도전자의 입장이다. 웹분야에는 구글의 구글(www.google.co.kr)이 있고... 게임 분야에는 소니의 PSP(www.playstation.co.kr)가 있고... PMP에는 애플의 아이팟(www.apple.com/kr/)가 있다. 무엇하나도 쉽지 않으며 번번히 고배를 마셨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준HD"를 올 가을에 출시한다고 한다. 어느 매체에서는 'MS는 "준" 시리즈를 포기할지도 모른다'고도 했었지만, 그동안 준비를..
얼마전부터인가 구글의 검색결과 화면에 이상한 것이 생겼다. [▲]는 순위 올리기라고 표시되고, [×]는 삭제라 표시된다. 구글은 검색 결과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구글만의 고유 기술인 "랭킹"이라는 것을 사용한다고 한다. 랭킹을 정하는 방식은 공개되어 있지 않고 여러가지 추측이 있다. 관련 링크 - http://bloggertip.com/3332 - http://hacker.golbin.net/wp/archives/1244 - http://www.impact.pe.kr/files4wiki/seo.html 그럼 검색 결과 옆에 표시되는 화살표와 삭제를 왜 만들었을까? 사용자의 의지를 반영하겠다는 것, 다시 말하면 사용자 경험을 반영하겠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고유한 기술로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과 사용자..
지난 글에 이어서 검색포탈에 블로그 등록하는 것을 알아보겠다. 관련 링크 : 검색포탈에 블로그 등록하는 방법과 주의점 - 기본편 블로그 등록이라는 것은 사이트 등록은 다르다. 사이트란 인터넷의 모든 웹 서비스를 말하는 것이고, 블로그는 그 중 하나의 분류이다. 하지만, 사이트 등록 외에 블로그 등록을 별도로 두는 것은 RSS를 이용하여 글을 뽑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블로그가 검색포탈서비스에 블로그 등록이 되면 등록시켜 준 검색서비스에서는 메타블로그 처럼 내 글을 모두 수집해 간다. 이전 글에 기재한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등록 시 주의할 점을 말해 본다. 사이트 등록 시 주의사항 1. 홈페이지 제목에 주의한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하츠의 꿈"이지만, 이것은 검색엔진의 입장에서 보면 '..
눈물이 납니다. 가슴에 응어리 진 것을 토해 낼 수 있도록 펑펑 울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울 수 없습니다. 지금 눈물은 슬픔의 눈물 만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 대한 슬픔 만은 아닙니다. 원망과 분노가 있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상록수 노래가 흐릅니다. 기타를 치면서 그 노래를 부르시던 동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이 좋아하시던 노래라고 합니다. 우린 무엇을 해야 할까요? 폭동은 안됩니다. 7.80년대 민주항쟁의 피맺힌 투쟁도 안됩니다. 그분의 뜻이 아닙니다. 할 일이 있을 것 입니다. 여사님은 아직 감사의 인사를 하지 말아 주세요. 우린 아직 아무것도 해 드린 것이 없습니다. 검찰은 불법시위를 엄단한다는 군요...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 한나라당..
파란에서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는 상당히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 관련글 : 파란의 웹메일과 기업용 무료 오픈메일 또한 개인별 주어지는 용량이나 연계되어 있는 무료 SMS 등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별 흠잡을 데 없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파란의 메일 서비스의 품질이 좋다는 것은 스팸메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타 서비스와 비교해서 스팸으로 잘못 걸러지는 메일도 아주 적다.(없진 않다^^) 그렇게 서비스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몇년전 파란메일에 적용된 IronPort의 Email 보안 솔루션 덕분이다. IronPort라는 회사는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상당한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실력있는 Email 보안 솔루션 업체이다. 전에 몇개월 간 IronPort..
인터넷 실명제 대한민국, 네티즌을 좌파 빨갱이라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 IDG의 "선거 앞둔 이란, 페이스북 차단해" 라는 기사는 우리나라 선거 때 거의 유사한 제목으로 해외 언론에 소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선거 앞둔 대한민국, Daum.net 차단해" 이 정도? 그리 현실적이지 않지만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어떤 꺼리 만 생기면 그것을 빌미로 자기네 입맛에 맞지 않는 새력을 제거하려 한다. 특히, 인터넷을 좋아하는 네티즌들은 빨갱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인터넷 서비스를 못하도록 각사의 대표들을 겁박한다. "인터넷"은 조/중/동을 앞세워 아무리 떠들어도 그네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공간이며, 조/중/동이 제거 대상을 원색적으로 비난..
검색포탈(검색엔진)에 내 블로그 등록한는 것과 등록할 때 주의점을 이야기한다. [네이버에 등록된 내 블로그] [네이버에 등록된 사이트 정보] 오늘도 블로그에 글을 쓰고 그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길 바라며, 다음뷰나 믹시, 올블로그 등에 작성한 글을 등록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바글바글 왕림하길 기다린다. 운좋게 시류를 타서 다음뷰 베스트에 뽑히기라도 하는 날에는 어휴~ 눈물이 복받힌다.~..~ 하지만, 글을 쓰고 난 후 몇시간(길면 하루) 뿐, 그 후에는 방문자는 싸~악 사라진다. 그럼 또 고민한다. 이번엔 뭘 써서 관심을 받아볼까? 아~ 어렵다.... 많은 블로그가 이렇게 카운터를 늘리고 있지만 오래가는 블로그 운영 방법은 아니라고 본다.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 유익한 글이 많아서 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겨오면서 가장 불편했던 것이 글씨 크기 지정이다. [티스토리의 글자크기 지정] [텍스트큐브의 글자크기 지정] 언뜻 보면 두 서비스의 글씨 크기 지정이 비슷해 보이지만, 텍스트큐브에는 8pt와 11pt 크기가 없다. 이것은 서비스가 방식으로 글자크기를 지정하느냐, 방식으로 글자크기를 지정하느냐에 달려있다. 티스토리는 style을 이용한 폰트 지정을 하기 때문에 좀 더 자유롭게 크기를 지정할 수 있는 반면, 텍스트큐브는 font태그의 size를 이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밖에는 지정이 안되는 것이다. 아무튼 텍스트뷰브에서는 내가 원하는 11pt를 쓸 수가 없다. 그래서 생각한 게 소스 편집이다. 모든 블로그의 글쓰기 화면에는 html을 입력할 수 있도록 기능이 제공되어 있다. [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