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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2017년 대선, '패권주의'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 5월 조기 대선이 현실화될 것이란 예상이 힘을 얻으면서 대권주자들의 행보가 빨리지고 있다. 각 후보들에 대한 검증과 여려 이슈가 등장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타 후보를 공격하는 듯한 발언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그 중 '패권주의'라는 다소 낮선 단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원래 '패권주의' 뜻은 '권력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제국주의적 사고방식을 비난하려는 의도로 자주 쓰이는 용어'라고 위키피디아에는 정의되어 있다.(바로가기) 그런 단어가 '친노 패권주의', '친문 패권주의', '영남 패권주의' 등 특정 후보 또는 지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패권주의'에 대해 대중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지 '온라인 대선 분..
2017년 대선 후보 출마 및 불출마 선언, 그리고 이슈 변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유력 시 되면서 2017년 대선 판도가 심하게 요동치고 있다. 헌재에서는 늦어도 3월 13일 이전에 결론을 낸다고 공표를 하였으니 탄핵 결정이 난다면 5월 대선이 현실화된다. 탄핵 이슈가 없었다면 12월에 대선이 치러지므로 아직 각 정당별 경선 준비도 빠른 시기이겠지만, 이런 상황이다보니 벌써 대부분 후보들이 출마 선언을 하였고, 또한 유력한 후보들 중 일부는 불출마 선언을 하며 이슈의 정점에 오르기도 하였다. 이른 대선을 치르게 될 것인지 확실치 않으나 어찌될 지 모르는 상황이니 각 정당 및 후보들은 준비를 서두르고 있고 그러면서 상당히 빠르게 정국이 변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맞춰 온라인에서의 2주간 변화 추이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