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5/07/19 (3)
하츠의 꿈
'포드'에서 만든 실용적 토스터 'F-1100' 후기 분주한 아침, 간단한 아침메뉴로 선하는 것 중 토스트가 빠지지 않을 것이다. 빵을 굽는 토스터와 식빵 만 있으면 가볍게 먹을 수 있고, 시간이 좀 있으면 계란 프라이 정도를 얹어 먹으면 더 맛이 좋으니 말이다. 이런 토스트를 만드는 실용적인 토스터 '포드 F-1100'를 소개한다. 자동차 브랜드인 '포드(Ford)'에서 만든 토스터라고 하니 짝퉁같다는 생각도 하겠지만 '포드 홈 솔루션'에서 만들고 도도랩코리아에서 판매를 대행하는 정품 토스터 제품이다. 한번에 2개의 식빵을 구울 수 있고, 해동 기능과 재가열 기능, 그리고 7레벨의 온도 조절 기능이 있는 바쁜 아침이나 간식을 준비하기 적당한 토스터다. 밑면에 빵 부스러기를 받아주는 트레이가 있어서 깔끔..
초등학생 간식으로 좋은 군고구마 말랭이, 여름방학 길어요. 여름방학 초등학생 간식으로 좋은 군고구마 말랭이를 소개한다. 행정자치부가 지원하는 마을기업 사업으로 운영하는 '지평선 황토마을'에서 재배·수확하여 만든 고구마를 재료로 만든 제품이다. 우리땅에서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사용하니 믿고 먹을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우리집 말 안듣는 초등학생 아이도 좋아라하며 먹는 간식이다. 이제 곧 여름방학이다. 아이들은 신나고 엄마는 힘들고 아빠는 조금 더 바빠지는 그런 것이 초등학생 방학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집에도 그런 초등학생이 있다보니 이런 분위기와 다르지 않다. 여행도 가고 싶을 것이고 뭔가 신나는 것을 해보고 싶겠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시간은 집안에 있게 될 것이다(저주 아닌 현실...) 전북 김제 황토..
kt 블로거 팀 '올레토커' 반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kt의 블로그 파트너 프로그램인 '올레토커'로 지낸 지 반년이 흐르고 있다. 2월에 첫 모임을 가졌으니 6월 정기모임을 했을때 까지는 5개월의 시간이었다. kt라는 기업은 경직되고 변화에 느린 조직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온라인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그것도 블로그로 만 구성된 '올레토커' 가 어떻게 운영이 될까 궁금했었다. 반년을 지낸 시점에서 보면 그런 생각은 kt의 변화와 빠른 시장 대응의 움직임을 알지 못한 기우였다. '올레토커'는 이제 1기로 처음 시작하는 것이어서 서투른 면이 없진 않지만 함께 하려 애쓰고, 다른 기업에 비해 늦게 블로그 파트너 프로그램을 시작한만큼 빠르게 자리잡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