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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이제는 지난 봄이 된 5월, 안면도 방포해수욕장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해는 무척 따뜻했고 저녁은 약간 서늘했지만 아이들도 어른들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1박2일을 지낼 수 있었다. 붐비는 여름 성수기가 어니어서 바다는 고요했고 숙도도 소란스럽지 않았다. 숙소(오션빌리지)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과 함께 바다에 갔다. 파란 하늘이 아니어서 저녁과 같은 분위기였지만 날은 따뜻했다. 우리보다 먼저 도착한 아이들이 고동이랑 작은 게 들을 여러개 잡았다. 아무래도 바로 저녁이 되어 더 바다에 있을수는 없었다. 숙소는 오션빌리지로 젊은 사장님이 무척 친절했다. 오션빌리지는 따로 소개하려 한다. 아이들은 팬션에서 키우는 개와 놀고 흔들의자에서 재잘거리고 있었다. 그 사이 더 늦기 전에 어른들은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이..
공연과 영화
2012. 7. 24.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