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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일상

스타일 돋는 우비, '라이젠탈 미니맥시 판초 우의'

명섭이 2016.08.15 09:00

우비도 멋질 수 있다. '라이젠탈 미니맥시 판초 우의'

무더운 여름이 이어지고 있다. 단비가 무척이나 그리운데 아직 소식이 뜸하다. 하지만 곧 비소식은 들려올 것이고, 그때 찾게 되는 것이 우산일 것이다.

우산 말고 우비를 권하면 반응은 '촌스러워~'. 그래도 폭우 시에 우산은 쓰나마나 한 경우가 많아서 우비가 좋긴 하다. 만약 스타일리쉬한 판초 우의가 있다면 어떨까?

오늘 소개하는 '라이젠탈 미니맥시 판초 우의'는 기능성 뿐 만 아니라 디자인도 만족스러워 앞으로 닥칠 폭우와 폭풍이 올 때 제격일 것이다.

 

독일 '라이젠탈 판초우의'는 4가지 스타일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방수 재질의 원단을 사용한 유럽 스타일의 우비다. 옛날 어릴적 우비를 생각하면 촌스럽고 좀 지저분한 그런 것이 생각나지만 이 제품을 보니 우비에 대해서 새로운 느낌이 든다.

 

포장을 벗기면 주머니에 우비가 들어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주머니에서 우비를 꺼내보면 주머니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주머니 자체가 우비의 일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주머니를 따로 보관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사용 후 접어서 보관하기에 편리하다.

 

판초우의를 펼친 모습이다. 본 제품은 루비 도트(Ruby Dots) 모델로 밝은 레드 색상에 화이트 도트가 멋스럽게 뿌려진 모습을 하고 있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판초우의를 입어 보았다. 반바지를 입고 판초우의를 입으니 몸 전체를 가릴 수 있어서 폭우가 오더라도 문제가 없겠다.

 

팔이 있는 부분은 똑딱이 단추로 채워져 있어서 이동하면서 팔을 자유롭게 사용하더라도 빗물이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통채로 되어 있는 판초우의가 많은데 이런 처리로 사용성을 높인 것도 좋아 보인다.

 

목 부분은 작은 리본과 지퍼 처리로 몸에 빗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 준다.

 

곧 더위를 식혀줄 폭우가 올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아직 시작되지 않은 태풍도 여러개가 우리나라에 닥칠 것이다. 그럴때 우산을 쓰면 센 바람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 오고, 앞뒤에서 비가 정신없이 올 때는 우산 간수하기도 쉽지가 않다. '라이젠탈 판초우의'는 딱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라이젠탈 판초우의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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