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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선글라스 스캠프(SKAMP) SS001 후기, 강렬함과 스포티를 품은 선글라스

명섭이 2015. 9. 7. 12:30

강렬함과 스포티를 품은 미러 선글라스 '스캠프 SS001 COL003'

태양의 강한 빛과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는 필수 아이템으로 사용된다. 뿐 만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그런 시력 보호와 패션의 목적으로 선글라스는 계절에 무관하게 애용되고 있다. 우리집 만 해도 아이들까지도 모두 선글라스를 각자 가지고 있다.

특히나 미러 선글라스는 남다른 자신의 특별함을 보이기 위해 젊은 층에서 자주 찾는 패션 아이템이다.

 

오늘은 Street  패션 브랜드를 만들어오는 스캠프(Skamp)의 미러 선글라스 'SS001 COL003'을 소개한다. 해피라이징의 www.heyewear.com을 통해 제공받은 선글라스 SS001은 미러 선글라스를 처음 접해 본 나에게는 매우 강한 인상을 주었다.

 

<미러 선글라스 스캠프(SKAMP) SS001>

스캠프 SS001 선글라스는 옐로우와 블랙의 조화가 매우 강렬하고, 그런 강함에 스프라이트 라인을 더해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해 젊은 층에 어필할 만한 디자인을 품고 있다.

 

양피 케이스를 열자 미러 선글라스 특유의 반사되는 빛이 강하였고, 특히 불꽃이 튈듯한 옐로우 컬러는 작은 흥분감까지 들게 했다.

 

본 제품의 정식 명칭은 스캠프(SKAMP) VIVID LINE의 SS001 COL003 - Fire Yellow Mirror 이다. FAD 승인을 받은 스위스 EMS사의 글릴라미드(Grilamid) TR90 소재를 사용하여 매우 가볍고 착용하였을 때 편안한 느낌을 준다. 그러며서도 충격에 강하여 휴대하기에 편리하다.

 

림(안경테)과 안경 다리에는 블랙 톤에 두줄의 옐로우 스프라이트 라인이 있어서 단순히 강함 만이 아닌 활동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카메라로 담은 미러 선글라스 SS001 은 컬러가 있는 썬글라스로 보이지만 실제 착용해보면 상당히 느낌이 강하다.(맨 아래 착용 사진 참고)

스캠프 SS001 에 사용된 렌즈는 UV 차단율이 99.9%로 시력 보호의 기능에 충실하다. 또한, 미국 콜롬비아 대학의 RESIN 광학연구소에서 개발한 렌즈로, 가볍고 투과율이 높으며 색 분산이 적은 CR-39 렌즈를 사용하였다.

 

안경테(림)와 안경다리를 연결하는 힌지 부분은 조금 뻑뻑하다는 느낌을 준다. 이 부분은 헐겁거나 할 경우 오래 사용하면 불량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처음에 느껴지는 뻑뻑함은 견고함이라 볼 수 있고 사용함에 따라 조금은 유연해질 것으로 생각된다.

 

안쪽에 코와 닿는 꼬받침 부분은 유연하게 처릭되어 있다. 특별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워낙 가벼워서인지 코에 얹어지는 느낌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다.

 

 

작은아이가 직접 착용한 모습이다. 전체적인 크기는 표준 사이즈로 정도이며 재질이 조금 유연하여 나이에 제한을 둘 필요는 크게 없어 보이며,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  

* 본 포스트는 리뷰용으로 제공받았으며, 주관적인 사용 경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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