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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 제대로 뽐뿌오네. LG G3 Day In Seoul 본문

스마트 사운드 리뷰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 제대로 뽐뿌오네. LG G3 Day In Seoul

명섭이 2014. 6. 6. 13:49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 음질 및 성능 업그레이드

 

지난 LG G3 스마트폰 발표회에서 G3 외에 눈길이 간 제품이 있으니 바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HBS-900'이다. 기존 출시되었던 HBS-800, HBS-750을 만족스럽게 사용해 온 나로써 HBS-900은 전작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다. 특히 세계적인 오디오 기기 제조사인 '하만카돈'과 공동 개발하였다 하니 음질도 상당 부분 개선되었을 것이라 기대가 된다. (LG G3 신제품 발표회 후기)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

G3 스마트폰 발표회에 전시되어 있는 제품은 은은한 빛을 내는 실버톤의 제품이었으며, 각족 조작 버튼들이 이전과 상당히 다름을 알 수 있었다. HBS-750에서는 윗면에 버튼들을 모두 없애서 깔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면 이 제품은 버튼들을 HBS-800과 유사하지만 고급스럽게 처리를 하였다.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

이전 제품들은 이어폰의 줄이 밖으로 나와 있었는데 HBS-900 모델은 줄을 보이지 않게 안쪽아 감아 놓았다가 이어폰을 당기면 나오도록 설계가 되어 훨씬 깔끔하게 휴대할 수 있다.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

안쪽에 위치한 이전곡/다음곡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들은 조그 타입 버튼으로 처리하여 버튼의 개수가 적어지고 깔끔하게 처리가 되었다. 톤플러스를 사용하는 중에는 보지 않고 손가락의 감각으로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조그 버튼은 조작이 더 편리하다.

전화가 오거나 문자가 오면 진동으로 알려주던 기능을 확장하여 문자를 읽어주는 기능이 추가가 되었고, 현재 시간을 소리로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이전에는 시간을 확인할 때나 문자가 올 때 스마트폰을 봐야 했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

HBS-900은 대기시간이 무려 550시간이나 된다고 한다. 항상 켜두고 다녀도 며칠은 끄떡 없다는 것이다. 블랙, 실버, 화이트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것으로 보이며 이번달에 한국에 출시되고 순차적으로 글로벌에 출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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