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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좀 전에 '구글 어쩌고 대행사'라고 전화가 왔다. '시빌~! 광고대행사인가 보다' 생각하고 끊으려고 했는데... "텍스트큐브 우스블로거 지원 이벤트에 당첨되셨어요~" "주민등록번호와 주소를 불러주세요~~" 이게 무슨 소리야? 가만히 생각해 보니 텍스트큐브 블로그에 대한 얘기였다. 아무래도 수상했다. 요즘 전화로 주민등록번호 불러달라는 데가 어딨어? 거기다 별 생각도 없이 운영하는 내 블로그가 선정된 것도 그렇고... 통화를 하면서 후다닥 텍스트큐브 공식 블로그에 들어갔다. 그런데, 정말 내가 당첨이 되어 있었다. 와우~ http://blog.textcube.com/66 "우수상에 선정이 되었고, 20만원상당의 도메인네임 지원비와 스타벅스 상품권 중에 고르세용~" 20만원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으로 달라고 ..
어제 찰스 사장님이 한잔하자고 했지만 정신이 없고 여유가 없고 혼자 바빠서 하질 못했다. 오늘 메신저로 태수한테서 연락이 왔다. 어제 찰스사장님하고 한잔했단다. 지난번에 같이 자리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찰스 사장님이 좀 일찍 보자는 바람에 같이 자리를 못했는데... 좀 아쉽더라. 그래도 내색은 않했다. 96년에 아무것도 모르고 이바닦에 뛰어든 겁없는 놈... 웹개발자.... 인터넷 잘하는 놈.... 웹마케팅 쪼금... 난 이 바닦에서는 프로다!! 아니면 나혼자 그렇게 생각인가! it패스 일하는 게 지지부진하다. 너무 생각이 급한건가? 조급한 생각이 든다. 원래 생각대로라면 얼마간의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it패스는 미완성이다. 내가 게으른가?? 정말 열심히하는데... 보이는 것은 없고... ..
아주 오랫만에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 나불대기 위해 글을 썼야 했다. 한컴미래교육 전략회의에서, 주제는 인터넷 마케팅! 그동안 남들 앞(보통은 술자리^^)에서 주절주절 많이도 떠들었던 얘깃거리인데 막상 많은 사람이 모인 앞에서 정상적으로 떠들려고 하니 뭔가를 준비해야 만 했다. 비웃지는 않을지.. 내 학문의 깊이(?)가 뽀록나지는 않을지.. 준비할 시간도 없고(www.itpass.co.kr 에 아직 안된 부분이 많은 상황.).. 인덕원에서 당산으로 이동 중에 생각나는 것을 노트에 끄적였다. 어라? 생각보다 정리가 잘 된다. 1시간의 이동시간 동안 머리속에 꼬물거리던 것을 정리했다. 한컴IT패스, 컴퓨터자격증 교육, 동영상강의 등등..을 블로그/지식검색/게시판/카페/포탈 등에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를 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