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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LG G4 추락해도 멀쩡한 이유, 그리고 LG전자에 대한 아쉬움... 'LG G4'를 사용한 지 9개월이 되어간다. 전문가 모드 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마음에 들어서 다른 폰이 있지만 바꾸지 않고 있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게 되면 의례적으로 하던 것이 케이스를 입혀주는 것이었는데, 왠지 G4는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사용해왔다. 천연 가죽 재질의 까끌한 느낌이 나쁘지 않았고, 처음 사용할 때 받은 '액정 무상교체' 쿠폰에 안심을 해서 그런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예전에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이상하게도 G4는 손에서 놓쳐 땅바닦에 떨어트리는 일이 많았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몇달 전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리다가 손에 들고 있던 스마트폰을 그만 하수구를 덮고 있는 쇠 철망에 떨어트리고 말았다. 순간..
울랄라 스마트폰 리뷰
2016. 1. 19.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