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3/06/28 (2)
하츠의 꿈
저렴하고 맛·분위기 좋은 강남 레스토랑 추천 '보니스캔틴' 얼마전 지인의 소개로 강남에 위치한 '보니스캔틴'에서 식사를 했다. 신논현역 교보빌딩 근처로 강남역에서도 멀지 않은 곳이었다. 특이한 외형에 멈칫거려 지기도 했지만 왠지 따뜻한 분위기가 감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입구에 들어서니 1층은 커피와 수제 쿠키를 전문으로하는 카페이고, 2층이 브런치 등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2층 창가 자리를 잡았다. 먼저 사이다를 주문했는데 잔이 예사롭지 않다. 사이다 맛이야 같지만 독특한 잔으로 먹으니 웬지 다른 음료 같아 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웬지 정돈되지 않은 듯 하지만 구석구석 매우 세심한 손길이 갔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대충 전선을 늘어트린 듯한 천장의 등들은 별다른 장식이나 마감을 ..
바쁜 출근길 시간을 놓치지 않는 알람 앱 '엄마콜 알람' 회식에 야근에 정말 쉽지 않는 것이 회사 생활이다. 어느날 지각이라도 할리치면 쏟아지는 시선에 죄인이 된 양 몸둘바를 모르게 된다. '왜 알람이 울리지 않았을까?' 잠시 고민해보지만 틀림없이 알람은 울렸었다. 내가 인지하지 못했을 뿐! 이럴때마다 학창시절 이른 아침 게으른 나를 깨워주던 엄마의 깨알같은 목소리가 그립다. 그런 마음을 알았을까? 메조미디어의 알람 앱은 이름부터가 '엄마콜 알람'이다. 엄마콜 알람 안드로이드 버전 바로가기 알람콜 IOS 버전(아이튠즈) 바로가기 기본 알람부터, 알람시간에 맞춰 누군가에게 자동으로 연락하여 깨워달라고 요청을 할 수 있는 '엄마콜', 아침 출근 시간에 못 일어났을 경우 자동으로 지정된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