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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대천 해안도로의 아름다운 바다 노을, 그리고 바다 풍경 고향인 보령시에 가면 자주 바다에 가곤한다. 그래봤자 저녁 바다 보면서 술 한잔 걸치는 것이 고작이다. 대부분 술에 거나하게 취해서 뭣하나 기억나는 것 없고 이게 고향 바다인지 어디 바다인지도 구별하지 못한다. 그래도 좋은 사람이 곁에 있으니 서운하거나 하진 않다. 어제는 졸업 후 처음으로 모교인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다녀왔다. 마무리하며 저녁을 먹으로 해안도로를 따라 가는데 해가 너무나 아름답게 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넓은 갯벌과 어우러진 바다 노을은 완벽한 예술품으로 보였다. 해지는 시간이 이렇게 짧은 줄 몰랐다. 잠깐 이동해서 사진 찍기 좋은 자리로 갔더니 이미 해가 져버리고 말았다..
옵티머스뷰의 첫번째 제품을 사용해오면서 4:3 화면비의 가독성에 중독되어 다른 폰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두번째 제품인 옵티머스뷰2(LG-F200S)의 출시는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다. 역시나 기존 제품을 뛰어넘는 성능과 화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옵티머스뷰는 화면비 뿐 만 아니라 카메라의 성능이 무척 좋았다. 역시나 옵티머스뷰2도 카메라의 성능이 우수했다. 기존과 같은 800만화소를 지원하며 여기에 BIS 센서를 추가하여 빛이 적은 곳에서도 더욱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렇게 촬영한 사진을 선명하고 사실적인 True HD IPS+ 디스플레이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만족감을 더해주고 있다. ■ 옵티머스뷰2 카메라, 여의도의 가을을 촬영하다. 며칠전 아주 맑은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