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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하늘에 뿌린 ‘옵티머스G’ 200대를 잡아라! 지 인더 클라우드(G in the CLOUD) 많은 기대 속에 공개된 옵티머스G의 첫번째 이벤트가 시작된다. 하늘에 뿌려진 200개의 GPS 좌표와 같은 위치에서 하늘사진을 찍은 사람에게 선착순으로 100만원에 달하는 옵티머스G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이다. 방식 자체가 낯설고 독특하여 참여 방법과 주의점 등을 설명한다. G in the CLOUD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G in the CLOUD 참여 방법 당연하겠지만 어느 위치에서 하늘을 촬영해야 하는지 좌표를 알 수는 없다. 단지 ‘LG모바일 트위터’와 ‘LG옵티머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순차적으로 힌트를 알려준다고 하니 자주 들여다보면서 정보를 얻을 수 밖에. 예를 들어 ‘이순신 장군’이라는 ..
‘옵티머스G’는 LG디스플레이가 제공하는 최강의 True HD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다. 자세히 말하면 4.7인치 크기에 1280x768 해상도, 320ppi(픽셀 밀도, pixels per inch), 470니트(밝기)의 현존하는 최강의 디스플레이다. ppi는 인치당 픽셀의 밀도로써 숫자가 높을수록 집적도나 높아서 확대를 하여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게 된다. 삼성의 갤럭시S3는 306ppi이며 애플의 아이폰5는 331ppi으로 옵티머스G는 세 제품 중 중간 정도에 해당한다. 이 정도면 눈으로는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준이다. ‘옵티머스G’의 디스플레이는 특별한 점이 하나 더 있다. 기존의 스마트폰 들이 유리와 터치센서를 각각 덧붙인 방식인 반면 옵티머스G는 최초로 유리와 터치센서 필름을..
얼마전 PC의 무선랜카드가 망가져서 알아보던 중 재미난 무선 랜 USB 기기를 발견하고 구매를 했다. 유니콘의 Xtreamer(XU-300N)이라는 제품이다. 손가락 두개 정도 크기의 일자형 제품으로 USB에 꽂아서 사용하는 편리한 녀석이다. 또한, 무선 랜의 최대 속도인 300Mbps를 지원하여 속도도 잘 나올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재생 종이인 듯한 박스 포장을 열면 달랑 USB 무선랜 하나와 CD,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다. 사실 그 외에 더 필요한 것도 없겠지. 박스 포장에는 컴퓨터의 USB에 꽂고 위로 안테나를 들어올리는 것으로 나와 있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USB의 납작한 방향으로 꺽이게 되어 있었다. 또한, USB 방향에 맞춰 안테나를 돌리거나 할 수가 없어 제공되는 방향으로 만 꺽을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