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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모바일메신저 시장이 엄청 커지긴 한 모양이다. 뭔가 하려고 만 하면 잡음이 생기니 말이다. 특히 이동통신사와의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가 조금 커져갈 무렵부터 이동통신사들은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어서 수익 악화를 우려했고, 무료 음성통화 기능이 등장하자 다 차려놓은 이동통신망에 숟가락 얹어서 사업한다는 논리로 딴지를 걸고 있다. 과연 모바일 메신저와 이동통신사의 논리가 배치되기 만 하는 것일까? 함께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 모바일 메신저를 두려워하는 이동통신사 수년 전부터 이동통신사의 문자메시지에 대해 설비비는 모두 회수했고 밑천이 거의 들지 않는 사업이니 무료로 하거나 요금을 인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래서인지 모바일 메신저가 문자메시지를 대..
울랄라뽕,IT
2012. 9. 2.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