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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좋은날 조금은 아쉬웠던 ‘아산 스파비스’에 대한 기억 아이들 여름방학이고하니 어디라고 여행을 가자고하여 가까운 곳으로 정한 곳이 아산시에 위치한 워터파크인 ‘아산 스파비스’다. 서울에서 넉넉잡아 1시간 반이면 도착할 거리이고, 극성수기 이용요금이 6만원으로 후덜절하지만 2만원 가량으로 표를 구할 수가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갔다. 사람이 붐빈다고해서 서둘러 도착한 시각이 9시 10분. 이미 도착한 사람들이 엄청나다. 입장을 위해 표를 받아보니 약 200여명을 기다려야 입장이 가능하다. 아이들은 스마트폰으로 기다리는 시간을 떼우고 있다. 30여분을 기다려서 입장을 하였고 30분 먼저 도착한 다른 가족이 임대한 방갈로로 갔다. 방갈로가 있는 실외나 실내나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 파도풀을 보니 들어갈 ..
여행과 일상
2012. 8. 5.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