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2/01/02 (1)
하츠의 꿈
2012년 새해가 밝았다. 인터넷이나 모바일의 이야기를 주로 하는 블로그이지만 신년은 가족과 함께 무엇인가 하고 픈 마음에 연극을 한편 보기로 마음 먹었다.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대학로연극' 중 '죽여주는이야기'라는 블랙코미디가 눈에 띄여 예매를 했다. 1월 1일 새해 첫날 대학로연극을 관람한다는 것이 왠지 남다른 기분이 들기도 한다. 죽여주는이야기 공식 홈페이지, 전화 : 02-6326-1333 날씨가 무척이나 매서웠지만 오랫만에 가게된 대학로 그리고 연극이 마음을 설레게 했다. '죽여주는이야기'가 공연되는 '삼형제극장'은 한국방식통신대학교 후문 앞에 위치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공연장은 독특하게도 2층에 있었다. 나와 같은 마음의 사람들이 많았는지, 공연이 좋다는 소문이 난 것인지 많은 사람..
공연과 영화
2012. 1. 2. 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