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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우연한 기회에 보이차를 슈퍼에서 파는 옥수수차처럼 PET병의 형태로 판매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항상 컴퓨터를 쳐다봐야하는 직업이다보니 언제나 눈은 충혈되어 있고, 시간나면 과음하여 지친 몸(이것이 IT인의 숙명이기도 하겠지만..)에 귀한 차 한잔 대접하고 픈 마음으로 관심있게 쳐다보았다. 보이차를 음료 형태로 먹어본 적이 없어서 좀 망설였지만 숙취에 좋고, 지방을 분해한다는 말에 눈의 번쩍 띄여 먹어보기로 했다. 박스에보니 8년간 숙성한 발효차라고 표시되어 있다. 발효차라는 것을 처음 알았는데 8년씩이나 숙성을 하는구나... 100% 유기농 보이차라는 문구도 눈에 띈다. 보이차는 중국 운남성의 찻잎을 발효하여 만드는 차로 천연 사포닌(saponin)과 미네랄(mineral)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지방..
WIS2011에서 LG전자는 '하나의 안경으로 모든 3D를 보라! 눈이 편한, 안경이 편한, 활용이 편한~'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각종 3D제품들을 선보였다. 3D안경을 착용하고 3D스마트폰인 옵티머스3D, LG시네마3DTV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여 마치 3D 놀이터와 같은 분위기였다. '3D 게임페스티벌'과 비슷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 하나의 안경으로 모든 3D를 즐긴다. LG행사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3D안경함이 보인다. LG행사장에 전되는 3D제품들은 이곳의 3D안경 하나로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안경 가격이 저렴해서인지 아무나 가져가고 받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그래서, 3D안경을 착용하고 행사장을 누비는 관람객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이미 3D컨텐츠는 영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