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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수 있고, 공간에 상관없이 영화/드라마를 보거나 간단한 업무까지 가능하니 SKT가 '전지전능 옴니아~'라고 외치던 것을 비로소 느끼게 된다(옴니아 말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이렇게 스마트폰을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긴한데 그만큼 배터리 소모를 각오해야 한다. 그래서 디스플레이 밝기도 줄이고 필요없는 어플도 죽이는 등 배터리를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 배터리 사용한 항목 확인 안드로이드폰에는 설정 버튼 -> [휴대폰 정보] -> [배터리 사용]을 터치하면 무엇이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지 알 수 있다. 휴대폰을 충전하고 꽤 시간이 지난 후(테스트에서는 16시간 후)에 확인했을 때 위와 같이 '음성 통화' -> '디스플레이' -> '휴..
지난 CES2011에서 모토로라는 줌(xoom)을 LG는 G-Slate(옵티머스패드) 태블릿을 공개했다. 두 기종 모두 안드로이드OS 3.0 허니콤을 탑재하고 있어서 새로운 안드로이드 OS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많은 정보가 나오지는 않았다. 지난 3월 29일 모토로라는 국내 최초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인 줌(xoom)을 발표했다. 아직 국내에 발표된 적이 없는 허니콤 OS 기기라는 기대와 지난번 발표한 아트릭스를 떠올리며 '줌(xoom)에는 어떤 무기를 넣었을까' 궁금했다. 먼저 관심있게 보게 된 것은 크기와 무게였다. 모토로라 줌은 10.1인치의 크기로 1280x800 와이드 스크린(WXGA)을 채택했다. 크기가 10.1 인치이지만 세웠을 경우 가로가 좁은 와이드이므로 양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