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1/03 (26)
하츠의 꿈
■ 이야기 목차 유튜브의 아이유 뮤직비디오를 TV로 전송해서 본다. 영화를 다운받아서 무선으로 TV를 통해 본다. 노트북 리모콘으로 변신! 노트북 파일을 TV에 공유해서 본다. 스마트폰의 게임을 TV로 즐긴다. 최근 출시되는 옵티머스2x와 같은 고성능 스마트폰에서는 Full-HD로 영화를 보고, 3D 게임을 하고, 빠르게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진정한 e-모빌리티(Electronic mobility)가 완성되어 가고 있다. e-모빌리티(Electronic mobility)란, 이동중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e-모빌리티의 단말기로 손색이 없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항상 아쉬운 것은 작은 화면이다. 작은 ..
DSLR은 성능은 좋지만 무게나 크기 때문에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되어, 요즘은 DSLR과 성능은 유사하지만 크기가 작고 가벼운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를 많이 찾는다. 나도 그런 이유로 작년에 삼성 NX10을 질렀고 지금까지 잘 사용해오고 있다. 최근 삼성은 NX10의 후속작 NX11을 출시했다. 모드다이얼을 몇개 추가했고, NX100에서 사용했던 i-Functon 렌즈를 NX11에도 적용을 했다. 전체적인 모습이나 기능들은 전작인 NX10과 많이 유사하다. 이미지 및 동영상 출처 : 삼성 NX11 소개페이지 특히 i-Function은 렌즈에 있는 'iFn' 버튼과 휠을 통해 조리개값, 셔터스피드, ISO, 노출보정 등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할 것으로 생각된다. i-Funct..
■ 이야기 목차 아트릭스의 상세 디자인 HD독·랩독 디자인과 아트릭스 도킹 모토로라가 말하는 세계 최강의 스마트폰 '아트릭스' 모토로라 아트릭스 블로거데이 풍경 CES2011에서 최우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모토로라의 아트릭스'의 블로거데이가 지난 3월 2일에 있었다. 마치 노트북과 같은 랩독, 간편하게 TV 등과 연결하여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만드는 HD멀티미디어독 등, 악세사리라고 하기엔 무게감이 큰 물건들과 함께 처음 공개되는 아트릭스는 그 관심이 남달랐다. 모토로라 아트릭스의 스펙과 출시일, 독특한 랩탑독 소개와 가격 ■ 아트릭스의 상세 디자인 스마트폰 아트릭스(Atrix)는 듀얼코어 CPU, 1GB DDR2 램, qHD 디스플레이, 1930mAh 대형 배터리 등을 장착한 현재 최고의 사양을 자랑한..
어제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21개의 어플을 삭제했다. 삭제된 21개의 어플은 관리 권한을 획득해서 정보를를 훔쳐가는 어플들이다. 훔쳐가는 정보는 개인정보 및 문자메시지, 촬영한 사진까지가 포함된다. 아래 목록을 보고 본인의 안드로이드폰에 설치된 어플이 있으면 바로 삭제할 것을 권한다. * 해킹 어플 목록 - Falling Down - Super Guitar Solo - Super History Eraser - Photo Editor - Super Ringtone Maker - Super Sex Positions - Hot Sexy Videos - Chess - 下坠滚球_Falldown - Hilton Sex Sound - Screaming Sexy Japanese Girls - Falling Bal..
SBS 개그프로그램 '웃찻사'가 폐지된지 꽤 되었지만 아직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함께했던 개그맨들의 어려운 처지가 알려지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다. 그들이 모여 개그 버라이어티쇼 '구구쇼'를 대학로에서 공연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로 했다. 공연장을 찾은 날은 엄청 추운 날이었다. 차를 겨우 주차하고 공연이 시작하기 전 까지 공연장 근처의 분식집에서 오뎅 꼬치와 순대를 먹으면서 추위를 달랬다. 작은아이가 오뎅 국믈이 너무 맛있단다^^ 공연장인 형씨어터는 건물의 지하에 있었다. 간판이 4층에 걸려있어서 지하에 있다는 생각을 못하고 한참을 헤맷다. 밖에 있는 작은 간이 건물이 표를 받는 곳이라는 것도 알기가 힘들었다. 공연장은 말그대로 소극장이었다. 처음에는 추울 것 ..
지난 2010년 12월 31일, 에버랜드에 가족나들이를 갔다. 무척 추운 날이었지만 구매해두었던 쿠폰이 이날까지여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2,000px 크기의 큰 사진을 볼 수 있다. 에버랜드에 가면 빼놓지 않고 가는 곳이 사파리다. 가까이서 호랑이와 곰 등을 볼 수 있어서인데 항상 많이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오늘은 관람객이 적어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호랑이 가족이 한가로이 쉬는 모습이다. 사파리 버스 안에서 사진을 찍으니 유리창 그림자가 비치네... 올 겨울의 긴 추위를 말하는 듯 고드름 떼가 장관이다. 메롱하는 호랑이^^ 사진을 크게 보면 상처가 보인다. 이 안에서도 서열 다툼이 치열하다고 하더니 몇번의 전투가 있었나보다. 호랑이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백두산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