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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 이야기 목차 옵티머스2x 카메라로 가족의 점심 나들이를 담다 새로운 도시 판교의 '미스터 빅' 수제햄버거 가게 편안한 분위기의 '미스터 빅', 아트샷과 뷰티샷으로 담다. 햄버거와 파스타가 나온다~ 아웃포커스와 아트샷 맛있는 식사 후~, 흑백모드의 멋스러움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는 '스티치 샷' 키보드의 재발견, 옵티머스2x 거치대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해도 핸드폰의 카메라로 무엇인가 기록을 남긴다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표현력이 떨어지고 줌도 제대로 되지 않는 카메라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핸드폰 카메라의 성능이 나날이 발전하여 요즘 출시되는 핸드폰에는 디카 못지 성능의 카메라가 달린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 본 포스트의 '나들이 사진'은 모두 옵티머스2x..
올해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대표되는 모바일의 전성시대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갤럭시탭의 다음버전인 '갤럭시탭10.1'을 공개하였고, 아이패드의 다음 버전도 곧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침묵하던 LG는 3D를 앞세운 '옵티머스패드'를 공개했고, 모토로라도 줌(Xoom)이라는 태블릿을 공개했다. 스마트폰 진영은 삼성의 갤럭시S2, LG의 옵티머스3D, 모토로라의 아트릭스 등이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전에 비해 상당히 업그레이드되고, 멋진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제품들이 줄줄이 출시를 준비중인 요즘, 여전히 침묵하고 있는 진영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7 이다. 얼마전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손을 잡았다는 기사 정도가 있을 뿐 '어떤 제품이 출시된다'라던지 'MWC2011에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