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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티스토리는 포탈(다음)에서 서비스하면서도 html을 수정할 수 있고, 스크립트를 자유롭게 넣을 수 있어서 네이버 등의 포털 블로그에 비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하다. 특히 본문 상단이나 하단에 스크립트로 광고를 붙이는 기능은 다른 포털 블로그가 부러워하는 것이 되겠다. 얼마전 재수좋게 LG의 더블로거로 선정되어 더블로거 배너를 달 수 있게 되었다. 티스토리에 이미지 배너를 달려면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사이트바 설정하고, 그렇게 설정한 것을 사용자모듈에 저장하게 된다. 조금은 복잡한 과정을 좀 쉽게 설명해 본다. ■ 블로그에 사용할 이미지 저장하기 티스토리의 사이드나 본문 상/하단에 이미지 배너를 넣기 위해서는 일단 이미지를 어딘가에 올려야 한다. 그래야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의 url을 얻을 수 있다...
지난 CES2011에서 간단한 소개 만으로 모습을 보여 준 옵티머스패드(지슬레이트)가 3월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CES2011 행사장 LG부스에 옵티머스패드가 전시되지 않았서 아직 일반 사용자에게 공개하기는 어려운 상태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출시한다는 것을 보면 MWC2011 행사까지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 옵티머스패드의 상세 스팩(사양) 안드로이드 허니콤을 OS로 사용하다보니 대부분의 사양이 모토로라의 줌(Xoom)과 비교될 수 밖에 없겠다. 단, 3D에 대한 지원은 다시 한번 옵티머스패드에 관심을 갖게 만든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OS 1GHz 듀얼코어 CPU인 엔비디아의 테그라2 장착 1280 x 768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8.9인치 크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