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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트위터를 자주 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들러서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누군가의 이야기를 보고는 한다. 오늘도 아주 오랫만에 트위터를 들어가서 이것 저것 보다가 "네이버에 불펌한 카페를 신고했더니 돌아온 황당한 답변"이라는 트윗을 보게 되었고 링크를 따라 들어가 글을 읽었다. 공감이 가는 글이었고 맨 아래에 "제말이 맞으면 추천버튼(손가락 클릭) 한방 주세요~"라는 필자의 말에 그리하려고 했는데 추천 버튼이 없었다. 읽고 있던 페이지를 다시 보니 해당 블로그 페이지가 아닌 올포스트의 페이지였던 것이다. 그렇다. 에버그린님의 글을 올포스트가 긁어가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었다. 순간, '그럼 내 글도 올포스트에서 읽혀지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과 '올포스트가 커지면 내 블로그는 어떻게 되는 것이지?' 라는 비약이 생겼..
SPH-M4650 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였으니 스마트폰과 연을 맺은 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Q를 비롯해 최근 등장하는 스마트폰 들은 예전의 SPH-M4650 등에 비해 아주 월등한 성능과 안정성을 보여주며 여러 방면으로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다. 스마트폰이 좋아지면서 PC에서 사용하던 기능 일부는 스마트폰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중에서 이메일은 PC에서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다. 물론 여러창을 띄워놓고 드래그앤드롭과 같은 방식으로 파일을 첨부하는 등의 작업은 곤란하다. ■ 이메일 보낼 때 여러개의 파일을 간단하게 첨부하기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간혹 여러개의 파일을 첨부해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