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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모처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2박3일의 일정이었고 간만에 집을 비웠고, 돌아와보니 미쟝센 샴푸가 와 있었다. 레뷰에서 리뷰용으로 보내준 것이었다. 머리카락은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살아왔는데, 요즘 자꾸 머리카락이 빠지니 이보다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도 없는 것 같다.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별스럽지 않은데 아이들이 싫어할 것 같아서 요즘은 신경을 쓰려고 노력중이다. 미쟝센(mise en scene) 스타일 그린 리프레쉬 두피 삼푸를 받았다. 이미 '리엔'이라는 탈모방지삼푸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삼푸를 사용하는 것은 마음에 걸리지만, 보내준 레뷰의 성의를 무시할 수 없고, '천연성분'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모발이나 두피에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사용해보았다. 정식 판매 제품은 아래와 같지만 증..
여행과 일상
2010. 5. 23.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