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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남도 여행 '강진군'에서 1박2일 여행, 다산 정약용 선생의 향기와 아름다운 강진만 갈대숲 전라남도 강진군의 1박2일 여행 두번째 날이 밝았다. 어제 하도 많이 돌아다녀서 두번째 날은 여행길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산수련원'에서 편안한 잠을 자서 그런지 생각 만큼 몸이 흼들지는 않았다. '다산 수련원'은 숲이 가득 둘러싸인 곳에 위치해 있어서 공기가 매우 맑고 쾌적했다. 두번째 날도 전날 못지 않게 많은 곳을 여행하게 된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 이름에도 포함된 '다산 정약용' 선생이 18년 동안 유배 생활을 한 다산초당,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아름다운 '강진만 갈대숲', 주지스님이 직접 함께하는 '백련사 다도체험' 등 걷는 다리는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마음은 편안한 여러 곳이 계획에 있다...
남도 여행 '강진군'에서 1박2일 여행, 아름다운 자연과 한정식의 호사 전라남도 강진군의 초대로 1박2일 강진 남도 여행을 다녀왔다. 강진은 땅끝마을로 알려진 해남과 영암, 장흥의 사이에 위치한 아늑한 바다와 갯벌이 있는 지역이다. 언제부터인지 남도 여행이 여행 버킷리스트로 생각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전남에서 가볼 만한 곳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강진은 그 중 하나로 강진만 갈대숲, 정약용의 다산초당, 고려 청자 등의 볼거리와 한상 가득 차려진 한정식 등으로 1박2일 가족여행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이번 1박일 여행은 강진군이 서울시에 요청하여 여행을 좋아하는 블로거들이 초대가 되어 함께 방문을 하게 되었다. 이 편은 그 첫날의 기억을 담는다. [국내여행] 전남 가볼 만한 곳 '강진군' 1박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