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5/01/09 (3)
하츠의 꿈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콤펙트 케이스 디자인·견고함이 좋다. 두어달 전에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콤펙트를 구매하면서 바로 IVSO 슬림 케이스를 주문했다. 태블릿이 너무 얇아서 자칫 실수라도 하면 스크래치나 파손의 위험이 있을 것 같아서 매우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다. 얇은 것이 좋기는 한데 이런 걱정도 함께 생긴다. 국내에 많이 팔린 제품이 아니다보니 국내 케이스는 찾지를 못했고 해외에서 판매되는 케이스를 직구로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펙트, 손에 쥐면 '와~'소리 난다. 그 당시 국내에 엑페z3 태블릿의 케이스가 없어서 해외 구매대행으로 제품을 주문했다. 소를 키워서 만들었는지 한달 하고도 보름이 지나서야 케이스가 도착했다. 너무 오래 기다려서 화가 나기도 했지..
2014 메조미디어 송년회 2부, 마시고 춤추며 오늘을 즐겨! 2014 메조미디어 송년회 2부는 1부 행사장 옆의 넓은 홀에서 이어졌다. 1부에서 한해를 돌아보고 서로에게 시상을 하며 시간을 보낸 후 2부는 몸으로 즐기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4 메조미디어 송년회 1부 스케치 - 힘든 1년을 보낸 모두에게 박수를 19개의 테이블은 각각 자리가 정해져 있었다. 1년 내내 팀 또는 본부원들과 지냈던 것을 풀어서 조금은 어색할 수 있는 사람들로 조합하여 오늘 이후 조금은 더 편한 사람이 많아지도록 기획을 한 듯 하다. 앞쪽의 무대는 작은 소극장을 연상케 했다. 바로 가수가 나와 노래를 할 것 만 같은 분위기다. 그렇지 않아도 초대 가수 공연을 준비했다고 한다. 무대 옆쪽으로는 어마 무지한 경..
2014 메조미디어 송년회 1부, 그들이 살아온 1년의 스케치 2014년 한 해가 만 하루 남은 12월 30일 메조미디어 송년회가 있었다. 올해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만큼 모두가 열심히 살았고 성과도 나름 괜찮았다. 그렇게 바쁜 숨을 몰아 쉬며 보낸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맞는 느낌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기가 폐에 들어오는 것과 같다. 바쁜 날을 쪼개고 쪼개서 인사팀과 신입사원들,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송년회 준비를 하였다. 오늘, 잡을 수 없는 올해를 보내듯 마음을 비우고 후련한 마음으로 준비된 것을 즐기기 위해 송년회 장소로 이동했다. 2014 메조미디어 송년회 2부 스케치 - 마지막인 듯 즐겨라.(신입사원 댄스 포함) 올해 송년회 장소는 사무실 근처인 분당 서현동에 위치한 '라온스퀘어'이다.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