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4/12/01 (2)
하츠의 꿈
LG전자 G3 스크린, G3의 멋진 카메라가 그대로. LG전자 G3 스크리(Screen) 스마트폰은 '스크린'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5.9인치(15.2cm)의 커다른 화면이 특징적인 스마트폰이다. 화면이 크면 들고 다니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살짝 라운드로 마무리한 뒷면이 손에 쥐기 편해 그립감은 괜찮은 편이다. 뒷면을 보면 G3의 후면 UI를 그대로 계승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크기로 만 보면 G프로 시리즈를 잇는 것도 같아서 G3와 G프로2를 합쳐 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특히, G3 및 파생 모델 들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OIS+ 및 레이저 오토 포커스, 셀피 카메라, 터치 앤 샷 등 멋진 사진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다. 폰이 5.9인치..
기만적 행위의 대표가 블로거? 공정위 대답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표시광고 고시 지침 관련하여 블로거와 담당자 들의 토론할 수 있는 간담회가 열려 참석했다. 해당 간담회는 강기정 의원과 전병헌 의원의 주최로 열렸으며 한국블로거협회가 패널로 참석하여 공정위, 미래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담당자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정위가 개정하여 발표한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 지침(예규 제 155호)'은 온라인 상에 노출되는 광고성 컨텐츠에 정확한 경제적 이해 관계를 밝혀 소비자에게 피해를 가지 않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런 좋은 취지의 지침이 여러 온라인 대상 중에서 유독 블로거에게 칼날을 드리우고 있는 것으로 보여 형평성 문제를 언급되고 있으며 그런 의문을 해소하고자 간담회를 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