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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G3 스크린’, LG U+ 전용으로 출시한 대화면 스마트폰 LG전자에서 G3의 대화면 모델인 G3 Screen(스크린)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G3 스크린’은 5.9인치라는 상당히 큰 패블릿 폰으로 크다는 것 외에도 LG전자의 독자 AP 인 뉴클런이 처음으로 탑재된 폰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런 것을 소비자가 알아봤자 무엇하겠는가 생각할 수 있지만 그동안 퀄컴 AP에 의존하면서 LG전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최적화에는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 독자 AP를 사용한다는 것은 제조사가 원하는 대로 AP를 최적화 시킬 수 있어서 여러모로 자사의 색깔을 담아내는 데 좋으며, 삼성의 독자 AP '엑시노스'와 함께 국내 스마트폰 기술의 진일보 및 수익률 안정화에 도움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에 관심이 간다. 'G3 ..
YTN, 공익 성격에 셀프 먹칠을 하는 불법성 광고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과 관련하여 강기정·전병헌 국회의원실과 한국블로거협회 주최로 간담회를 준비 중에 있다. 해당 간담회 자료를 준비하던 중 '아주경제'에 이어 YTN 까지도 불법성 광고를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주경제’ 불법성 광고로 얼마나 벌까? 공정위 기준이 궁금하다. YTN은 연합뉴스에 출발한 뉴스 전문 채널이고, 여러 공기업이 주주로 있어서 일반적인 사기업이 아닌 공기업의 성격이 강하여 대체로 신뢰하는 매체이기도 하다. 며칠전 '맛집,숙박 첫 화면의 블로그 후기는 95%가 광고'라고 보도 하는 것을 보았고,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인터넷 기사를 확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