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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애플 워치'가 바라보는 기존 시계 시장의 재해석, 그리고 패션 애플의 첫번째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가 공개되었다. 2014 키노트에서 공개할지도 모른다고 기대를 했던 '아이워치(iWatch)'가 저작권 분쟁을 피하기 위해 '애플워치'라는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이다. 이 날 발표에서 '아이폰6'이 주력 제품이었지만 디자인과 기능적인 면에서 기대에 크게 부응하지 못했고 어쩌면 함께 소개한 '애플페이'에 좀 더 관심이 간 사람도 많았을 것이다. 그리고, 'One more thing...'을 외치며 히든 카드로 마지막에 발표한 제품이 '애플워치'다. 애플워치는 전형적인 시계 모습의 '애플워치', 활동성을 강조한 디자인의 '애플워치 스포츠', 스페셜 에디션을 연상케하는 '애플워치 에디션'..
추석 전날, 설 익은 달과 구름이 만든 밤하늘 풍경 사진 이번 추석의 보름달은 슈퍼문이라 하여 많은 분들이 달 사진을 촬영을 하였고 그 중 일부가 SNS에 공유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슈퍼문은 달이 크게 보여서 촬영하는 장비가 좋지 않아도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날보다 촬영이 쉽다. 하지만 날이 흐린 지역이나 구름의 이동이 빠른 곳에서는 달의 모습을 촬영하기는 쉽지 않다. 명절을 보내고 집에 돌아와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추석 전날 취한 채로 아버지와 함께 달을 바라보다가 촬영한 사진들이 있어서 편집을 했다. 잘 찍은 사진들은 아니지만 그 날의 마음이 있어서 기록한다. 추석 전날, 보령의 내 고향집에서 바라 본 달은 하늘에 구름이 많아서 겨우 달이 보이는 정도였다. 그리고, 내일이면 추석 보름이어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