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4/04 (22)
하츠의 꿈
'벚꽃'이 피고 지는 도시 마을의 풍경, 봄을 담은 사진 벚꽃을 보며 봄이 왔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다. 너무나도 화사하게 피어나는 벚꽃은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미련을 낮은 곳에 내려놓게 만든다. 잠깐 피어났다 사라져서 벚꽃은 더 아쉽고 사랑스러운 것 같다. 올해도 벚꽃은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은 날에 만개를 하였고 나는 그 꽃이 질 무렵인 지금에야 겨우 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늘 한번 올려다보고 살 여유가 없다보니 계절 변하는 것도 모르고 산다. 그래도 아직 몽우리를 터트리지 못한 꽃도 있으니 며칠은 더 벚꽃을 볼 수 있겠다. 몽우리 위로 낯선 날벌레 한마리가 앉았다. 이제 곧 밤이 될텐데... 늦은 시간에 꽃을 찾은 것을 보니 저 날벌레는 게으른 녀석인 듯 하다. 오랫만에 개울가..
LG '탭북 2' 실용적일까? 휴대와 활용도 높은 컨버터블 울트라북 LG전자의 '탭북 2'를 사용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13인치 노트북을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탭북은 우선 가볍고 슬림해서 가방에 넣고 다니거나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어서 간단하게 이용할 때는 굳이 노트북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또한, 윈도우8의 터치 기능을 완벽히 지원하여 기존에 사용해보지 못하던 윈도우8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다보니 노트북으로는 느끼지 못했던 편리한 점들을 많이 느끼고 있다. LG '탭북 2' 단점? 디자인으로 탭북 특징을 살펴본다. LG '탭북 2' 정말 실용적일까? 휴대하기 좋고 활용도 높은 컨버터블 울트라북 LG '탭북 2' 노트북+태블릿 아닌 그냥 '탭북'으로써의 3가지 특징 LG '탭북 2' 학생 노트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