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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스마트폰과 그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발전하고 다양해지면서 편리하게 이용하는 일이 많아졌다. 어딜가나 들여다보게 되고 급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이 놈이 없으면 내 뇌의 일부가 날아가 버린 듯 멍해진다. 스마트폰이 너무 똑똑해서인지 내가 원치 않은 행동을 간간히 한다. 어플리케이션이 마구 실행되는가하면 원치 않는 알람이 뜨고 통화를 끊어버린다. 이런 것을 보면서 아직 스마트폰의 갈 길이 많이 남아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런 행동들이 불편한 것 뿐 만 아니라 배터리를 잡아 먹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며칠전 황당한 일을 경험했다. 분명 잠들기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꽤 많이 남아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폰이 꺼져있는 것이 아닌가? 뭔 문제가 있었나보다 생각하..
울랄라 스마트폰 리뷰
2012. 2. 4.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