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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똑딱이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블로거들의 사진이 부러워서 DSLR 구매를 고민했다. 하지만, DSLR의 무게 때문에 조금이라도 편한 하이브리드 카메라인 삼성 NX10을 구입했다. 그렇게 구입한 NX10을 사용한지도 몇개월이 흘렀다. 아직 설정하는 방법도 잘 모르지만, 주위 분들의 카메라를 보면서 장비에 대한 욕심이 자꾸 생겨난다. 특히 아무리 설정을 해도 되지 않는 것이 먼 거리의 무엇인가를 찍을 경우이다. 얼마전 손연재의 갈라쇼를 다녀왔는데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은데 아무리 줌으로 당겨도 연재양의 얼굴을 담을 수가 없었다. 참고로 18-55mm인 번들렌즈 밖에 없었다. 몇번이나 이런 경험을 하고 나니 이제는 망원렌즈를 구입해야 겠다는 생각을 뼈 속 깊이 하게 되었고, 드디어 질렀다. ■ NX10 50-20..
울랄라뽕,IT
2011. 6. 20.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