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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우리나라 통신은 SKT, KT, LGU+ 의 빅3가 유무선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예전에 유선은 KT, 무선은 SKT 이던 것이 인터넷전화, 스마트폰 등에 의해 그 구분이 모호해졌고 3사 모두 바짝 긴장한 채로 가입자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 중 LGU+는 여전히 다른 통신사에 비해 가입자 수나 인프라에서 많이 뒤쳐져 있다. 이런 구조를 극복하기 위해 LGT에서 LGU+로 사명을 바꾸고, 옵티머스 시리즈로 대표되는 전략폰을 내놓는 등 쉽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그들의 영토를 넓히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LGU+를 지지하는 편이다.(가족 휴대폰 3대와 집전화 사용 중) 이유는 LGU+가 성장하여 3사가 좋은 경쟁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LGU+ 홈페이지에서 경험..
울랄라뽕,IT
2010. 11. 23.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