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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멀티터치 기술은 애플의 아이팟에서 처름 보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스티븐잡스가 아이팟을 소개하면서 보여줬던 손가락질(?)은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와~'하며 탄성을 자아내게 하기에 충분했었다. 멀티터치 기술은 애플 뿐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상당히 공을 들이는 기술이며, 국내의 삼성, LG 등도 미래가 아닌 현재의 필요 조건으로 연구하고 있는 분야이다. 얼마전 방한한 재미교포 2세 '제프 한' 박사(멀티티치계의 선구자로로 불리는..)는 현재 멀티터치 기술은 극히 일부 만 실현된 수준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52902012069673001) 아래는 제프한 박사가 2006년에 선보인 멀티터치 소개 ..
첨부한 오디오나 사진이 저작권에 위배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김용민 교수님의 5월 31일자 CBS시사자키 오프닝 멘트입니다. 깜짝 놀라서 다시 듣게 됩니다. 어쩜 이렇게 딱 들어맞는지~ 여러번 들어도 속 시원한 말씀입니다. 푸하하하~~~ 내용에 문제는 없지만 정부가 워낙 막무가내라서 김용민 교수님과 CBS의 안위가 걱정되네요. 김용민 교수님~ 파이팅입니다.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1009 ] * CBS 시사자키 홈페이지 : http://www.cbs.co.kr/radio/pgm/main/?pgm=1383 아래는 오프닝 맨트의 내용입니다. ======================= 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