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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혼자 술한잔을 했다
어제 찰스 사장님이 한잔하자고 했지만 정신이 없고 여유가 없고 혼자 바빠서 하질 못했다. 오늘 메신저로 태수한테서 연락이 왔다. 어제 찰스사장님하고 한잔했단다. 지난번에 같이 자리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찰스 사장님이 좀 일찍 보자는 바람에 같이 자리를 못했는데... 좀 아쉽더라. 그래도 내색은 않했다. 96년에 아무것도 모르고 이바닦에 뛰어든 겁없는 놈... 웹개발자.... 인터넷 잘하는 놈.... 웹마케팅 쪼금... 난 이 바닦에서는 프로다!! 아니면 나혼자 그렇게 생각인가! it패스 일하는 게 지지부진하다. 너무 생각이 급한건가? 조급한 생각이 든다. 원래 생각대로라면 얼마간의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it패스는 미완성이다. 내가 게으른가?? 정말 열심히하는데... 보이는 것은 없고... ..
여행과 일상
2009. 4. 22.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