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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또한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 컴퓨터를 켜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메신저 로그인이니까. 하지만, 불편한 것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귀찮은 넘들의 허잡스런 얘기를 들어줘야 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내가 다른 사람에게 관찰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 그래서, 어떤 때는 로그인을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두가지 정도의 메신저를 사용할 것이다. 주로 사용하는 메신저와 회사에서 사용하는(잘 사용하지 않는) 메신저. 난 MSN메신저와 네이트온 메신저, 2가지를 사용한다. 아주 오래전부터 MSN메신저를 사용해서 이제는 싫든 좋든 사용한다. MSN메신저는 바이러스, 접속장애 등 상당한 문제점이 있으며 MS를 좋아하지 않는 경우는 더더욱 문제를..
새벽2시의 가로등
2009. 3. 31.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