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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자주 연락하지 않던 분들과 얘기도 할 수 있어서 많은 시간을 페이스북 들여다보는 데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원치 않은 곳에 내 정보가 표시되는 것이나 나의 움직임에 대해 친구들에게 리포트하는 것 들이 어떨 때는 꺼림찍 하기도 하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순기능이 더 크다는 생각에 여전히 페이스북을 들여다보고 있다. 오늘 페이스북의 한 그룹에서 아래와 같은 얘기를 들었다. 알려드립니다. 금요일 페이스북에 올려진 여러분의 사진 판권이 페이스북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계정>계정설정>페이스북 광고(위쪽 탭) 로 들어가셔서, 제3자에 의한 편집 권한을 '아무도' 로 바꾼 뒤 저장하세요. Spread the word! "Friday, Facebook will ..
페이스북과 소셜웹
2011. 4. 29.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