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의 꿈

넥서스원vs아이폰, 모바일IPTV, 변신 노트북 등. 10.01.07의 IT 본문

비에스 마인드/IT일기 by 명섭

넥서스원vs아이폰, 모바일IPTV, 변신 노트북 등. 10.01.07의 IT

명섭이 2010. 1. 7. 14:27












 

 

 

구글발 스마트폰 대전 불붙었다  - [위로]
디지털다임스 기사보기

스마트폰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기사는 보지 않아도 될 것이다.
최근 워낙 얘기가 많고,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각 진영의 장단점에 대한 논의가 아주 뜨겁다.
넥서스원과 아이폰의 대결 양상으로 보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주 멀게 만 느껴진다.

 

 

이미 아이폰은 국내 출시되면서부터 지금까지 이슈메이커의 자리에 있고, 넥서스원은 국내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역시 대단한 관심을 받고 있다.
어제도 말했지만, 넥서스원은 하드웨어에서 세계 최고의 기기이고, 소프트웨어도 안정적이며 무엇보다 구글서비스와의 연동이 상당히 좋다.

국내에서 하루 빨리 넥서스원이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모바일IPTV 도입 논의 불지피나  - [위로]
디지털다임스 기사보기
IPTV가 아직 자리잡지 못한 판에 모바일IPTV?
IPTV라는 것은 인터넷 프로토콜인 TCP/IP방식으로 TV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무선인터넷 만 풀리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모바일기기에서 얼마든지 TV를 볼 수가 있다.

 

지금도 아이폰은 앱을 설치해서 TV를 시청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있고, 옴니아폰 등의 다른 스마트폰들도 시간이 문제지 곧 길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방송사와의 협의겠지.  지금도 방송사들은 유선인터넷을 통해 방송을 실시간으로 내보내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모바일IPTV라는 것은 IPTV의 분야의 논의가 아니고, 유선과 동일한 그냥 '인터넷 환경'이라는 인식하에 논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언제까지 무선인터넷과 유선인터넷을 구분해서 법제화할 수 있을까?

 

 

 

구글폰, 이통사 유통권력 붕괴 서막?  - [위로]
ZDNET 기사보기

어떤 분야든지 제조와 서비스는 별개로 돌아가야 만 각 영역에서 최고의 품질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구글이 넥서스원을 내놓으면서 이런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고의 폰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직접 판매하고, 어떤 이통사를 선택할 지는 사용자에게 맡기는 것이다.

 

그런데, 왜 구글이 이동통신사의 마찰을 감수하면서 까지 직접 만든 스마트폰을 팔려고 할까?  넥서스원의 판매 수익 때문일까?  절대로 그럴리는 없다.

 

위의 기사에서 그에 대한 가능성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시장은, 제조사는 이통사의 입맛에 맞는 핸드폰을 제조하고, 이통사는 유통(판매)과 서비스를 쥐고 시장을 뒤흔든다.
이러다보니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것은 이통사 밖에는 없는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단말기의 기능을 축소하거나 제한한다.

 

최시중 방통위장은 간섭할 곳이 많겠지만 이것 하나 개선시켜 놓고 퇴임한다면 길이 남을 업적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넥서스원과 플래시 10.1' 궁합 맞네   - [위로]
ZDNET 기사보기

위는 넥서스원에서 플래시 플레이를 시연하는 동영상이다.
'웹에서 플래시를 제외하면 무엇이 남을까'할 정도로 웹의 멀티미디어에서 플래시는 절대적이다.  하지만, 리얼웹(Real Web)을 외치는 아이폰을 비롯한 대부분의 폰에서는 플래시가 돌아가지 않는다.

 

어도비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스마트폰에서 플래시가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시작하고 있다.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이미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제대로 구현이 가능하며 곧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애플은 이에 반대했다고...

 

 

 

[CES] 손목에 감아쓰는 미니 노트북  - [위로]
ZDNET 기사보기
어제의 키보드PC에 이어 또 다시 아수스가 기발한 컴퓨터를 소개했다.
오늘 개막한 CES 2010에서 '웨이브페이스'라는 차세대 모바일 디스플레이 콘셉트 노트북을 선보였다.

 

웨이브페이스 울트라

이 제품은 손목에 말아서 시계처럼 사용하다 필요할 때 펴서 노트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웨이브페이스 라이트

이 제품은 전체가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하는 곳을 접으면 위는 모니터, 아래는 키보드가 된다.


아직 시판중이 아니므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재밌다.

 

 

 

[CES] "액정화면이 태블릿으로 변신"…'하이브리드 노트북' 등장  - [위로]
ZDNET 기사보기

평소에는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기반에 윈도7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노트북으로, 모니터 부분을 떼어내면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기반에 리눅스 OS를 사용하는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하나의 노트북에 두개의 프로세서와 두개의 운영체제를 넣은 것이다.
태블릿으로 이용할 때는 사용의 제한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격 시판은 오는 6월. 예상판매가는 999달러(약 110만원대)로 사용자가 접근하기에 큰 무리가 없는 제품이다.

 

CES 2010을 기다려 온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구경거리가 아닐 수 없다.

 

 

 

[CES] 스티브 발머 "키보드 없는 세상 열린다"   - [위로]
아이뉴스24 기사보기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가 CES 2010 기조 연설에서 '키보드가 필요 없는 세상'이란 화두를 던졌다. 태블릿이 나오면서 '더이상 물리적인 키보드는 필요없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나탈(Natal)프로젝트로 명명된 동작인식 감지 게임기가 올 4분기에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또한, 어디에서는 터치스크린을 통한 인식으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금은 뻔하지만 그의 무게감이 실려서 그런지 현실화되기까지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IT분야를 좋아하여 많은 기사와 글을 보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혀지는 것이 많아서 정리를 한다.  또한, 기사를 읽고 가볍게 생각나는 것을 덧붙여본다by 명섭이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