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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케이스 '링케퓨전', V30의 섹시함을 살려주는 투명 케이스 본문

울랄라 스마트폰 리뷰

LG V30 케이스 '링케퓨전', V30의 섹시함을 살려주는 투명 케이스

명섭이 2017.09.21 22:49

LG V30을 더 빛나게 하는 투명 하드 케이스 '링케퓨전'

LG V30을 처음 보았을 때 '와~ 정말 섹시하게 잘 나왔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면은 디스플레이 내용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후면의 컬러가 너무 섹시하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필자가 사용하는 V30의 컬러는 '모로칸 블루'로 빛의 방향에 따라서 블루 컬러가 은은하게 또는 강렬하게 빛을 발한다.

 


<LG V30에 링케퓨전 케이스 장착한 모습>

이런 멋진 녀석도 사용함에 따라 파손 및 긁힘 등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구매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런 섹시함을 감추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여 투명 케이스를 구매하기로 했다.

 

여러 쇼핑몰에서 V30 투명 케이스를 알아보다가 '링케 퓨전' 케이스를 알게 되었다. 말랑거리지 않는 하드 케이스여서 떨어트렸을 때 안심할 수 있고, 이어폰 및 충전 단자에 보호 캡이 있고,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지문인식 기능이 있는 전원 버튼 등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기보다 조금 높게 설계되어 있다는 점 등이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투명해서 V30의 컬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안전할 수 있다는 점이 '링케 퓨전' 케이스를 구매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다.

 

링케퓨전 케이스를 V30에 장착해보니 V30의 커브드 글래스 끝 부분까지 완전하게 씌워진다. 케이스가 폰에 견고하게 밀착되어 먼지 등이 자 들어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링케퓨전' 케이스는 후면 보호 필름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투명 케이스는 먼지가 들어가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데 이 보호 필름이 있어서 그런 것을 덜하게 해준다.

물론 이 필름은 V30 본연의 빛나는 컬러를 덜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도 하지만 사용해보니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전면 디스플레이보다 케이스가 조금 더 높게 솟아 있어서 바닥에 디스플레이가 닿도록 내려 놓아도 안심할 수 있다. 물론 떨어트렸을 때도 일부 보호가 가능할 것이다.

 

후면의 카메라 부분과 지문인식 스캐닝 기능이 있는 전원 버튼 부분도 케이스가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전원 버튼 부분의 마감 처리를비스듬하게 하여 손가락으로 누를 때 편리하다.

 

하단의 USB Type-C 단자에 캡이 있어서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돕는다.

 

상단의 이어폰 단자에도 보호 캡이 있다. 실세 사용해보면 이런 보호 캡이 걸지적거리는 경우도 있다.

 


<V30에서 링케 퓨전 케이스를 벗겨낸 모습>

링케퓨전 케이스를 V30에 끼워서 며칠을 사용하다가 케이스를 벗겨보니 테두리에 먼지가 많이 끼어있다. 견고하게 밀착되어 먼지가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았지만 그렇지는 못했다.

하지만, 테두리에 끼어 든 먼지가 뒷면으로까지 들어가지는 않아서 먼지로 인해 지저분해 보이는 것은 없어서 좋다.

최저가 1만원의 하드 타입 투명 케이스로는 이만한 제품이 별로 업을 듯하여 LG V30 케이스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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