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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LG X파워 스마트폰 케이스 '슬림뷰 플립 커버(slimview flip cover)' 본문

울랄라 스마트폰 리뷰

LG X파워 스마트폰 케이스 '슬림뷰 플립 커버(slimview flip cover)'

명섭이 2016.08.14 14:59

LG X파워 케이스 '슬림뷰 플립 커버', 간단한 정보확인에 좋아.

'LG X파워' 스마트폰은 20만원대의 보급형 제품이면서 배터리 사용시간이 엄청나서 가성비로는 따라올 만한 폰이 없을 정도다. 그런 폰이어도 폰 보호를 위해 액정보호필름은 붙여야하고, 파손을 대비해 케이스도 끼워야 한다.

액정보호필름은 처음 장착되어 있던 것을 사용하면 되지만, 케이스는 새로 구매을 해야 한다. 그래서 찾아보던 중 X파워 플립케이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슬림뷰 플립 커버(slimview flip cover)'라는 제품으로 X파워 설정에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LG X파워 케이스에 'for LG Mobile'이라는 홀로그램 로고가 붙여 있는 것이 보인다. 또한, 세로로 긴 윈도우 창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특징을 바로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뒷면에는 해당 제품의 제조사인 '솔로젠'의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내가 구매한 제품은 X파워 화이트 모델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화이트 컬러로 선택하였다. 전면에 X파워 전용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X Power'라고 음각 처리되어 있다.

윈도우 창 부분에는 해당 영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설명하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슬림뷰 플립 커버'는 가죽 느낌의 레자 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느질 처리된 마감은 꽤 꼼꼼해 보인다. 하지만 오래 사용하면 변형은 불가피해 보인다. 특히 바느질 마감 처리는 아날로그 느낌을 줘서 좋긴 하지만, 어느 한 부분이라도 손상을 입으면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위 사진에서 얼룩이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은 윈도우 창에 보호 필름이 붙어 있어서다.

 

폰을 감싼느 안감은 투명한 젤리 타입이지만 물렁거리지 않고 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폰을 보호하기에 적합해 보인다.

 

커버를 열고 닫을 때 접히는 부분은 굴곡을 만들어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커버를 열었다 닫으면 완전히 닫히지 않고 살짝 뜬다. 사용하다보면 좋아지긴 하겠지만 조금 더 유연하게 처리가 되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LG X파워'에 슬림뷰 플립 커버를 씌우니 잘 맞는다.

 

뒷면은 'LG X파워'폰의 카메라 및 스피커 등에 적합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뒷면 카메라가 상단 끝부분에 있어서 카메라 윗 부분은 투명 젤리 만 있다.

 

케이스를 씌운 후 불편해진 것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전원 버튼이 깊어져서 누르기가 불편하단느 점이고, 다른 하나는 볼륨 버튼이 보이지 않아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그래도 힘이 들 정도는 아니고 시간이 좀 지나면 익슥해질 정도다.

 

그 외 테두리의 각종 단자는 케이스가 정확히 피해서 구성이 되어 있다.

 

'LG X파워' 테두리가 라운드 처리되어 있어서 케이스 일부분은 사용하다보면 조금 찌그러질 것 같기도 하다. 지금까지 2주 가량 사용했는데 아직 이상은 없다.

 

케이스를 덮은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날씨, 날짜, 배터리 잔량, 시간 등의 정보가 윈도우 창으로 보여진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윈도우 창이 있는 플립 케이스는 상단에 커다란 박스가 있었지만 이렇게 세로로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전화가 오면 전화받기와 끊기 버튼이 윈도우 창에 나타나고 커버를 열지 않고도 밀어서 액션을 바로 할 수 있다.

 

케이스에 정보를 표시하는 등은 설정 -> 일반 에서 설정을 할 수 있다. 물론 이 기능은 오늘 소개하는 전용 플립 커버에서 만 작동을 한다.

 

'L:G X파워'는 베터리 만족도가 높아서 앞으로도 쭉 사용할 예정이다. 그래서, 플립 커버를 구매했고, 플립 커버 또한 장점이 많아서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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