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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금융거래보안 내달 가이드라인 마련
구글 `넥서스원`시장 안착할까
내년 이동통신 보급률 100% 돌파
네이버, 모바일로 영향력 확대한다
LG "내년 3D TV로 승부"
연말 PC구입, CPUㆍRAM 성능체크 가장 먼저
삼성전자, 이재용-최지성 투톱 체제로…오너체제 복귀 '신호탄'
네이버, 커뮤니케이션 캐스트 베타 서비스 개시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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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버는 '내소식·블로그·카페·미투데이·지식iN·캘린더·해피빈' 등에서 골라 업데이트 알림과 새 글 소식을 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캐스트'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블로그의 열린이웃 등을 이용하면 RSS피드를 통한 외부글의 알림까지 받을 수 있다. 한국MS와 제휴로 MSN에서도 '커뮤니케이션 캐스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네이버를 주로 이용하는 분들은 조금 더 편리할 것이다.
네이버의 이람 이사는 '여러 사이트의 업데이트 소식도 네이버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알림 개방과 제휴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네이버가 더욱 폐쇄적이되어 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개방"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불쾌하다. 제휴를 통한 개방이 내가 알고 있는 개방이 아니다. 네이버에서 외부 서비스의 글을 볼 수 있는 것은 그냥 네이버 서비스이고, 네이버의 글을 외부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진짜 개방 아닐까?
구글과의 대립 기사에서 이람 이사 말한 '네이버 만의 개방'이 이런 것이라면 심히 우려가 된다.
스마트폰 금융거래보안 내달 가이드라인 마련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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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까지 나서서 스마트폰의 금융거래 보안을 얘기하는 것을 보니, 근시일내에 스마트폰에서의 모바일뱅킹을 이용할 수 있는가보다. 정부는 스마트폰에서 금융거래를 할 경우 '공인인증서, 방화벽, 백신프로그램,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를 의무화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한다.
엑티스X 밖에 모르던 정부가 어떤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지 기대된다.
혹시 이미 금융권에서 공동으로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구체화하고 있는 지금, 숟가락만 올리고 정부가 가이드를 잡았네~ 라고 말하려는 것 아냐?
구글 `넥서스원`시장 안착할까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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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서 비슷한 기사기에 그낭 넘어가려 했지만 기사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 집으려 한다.
구글의 '넥서스원'이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와 우려의 얘기가 많다. 아직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한다는 얘기가 없기에 추측이 많을 수 밖에 없겠지.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바라는 서비스 방식은 기존의 이동통신사에 얽매이지 않고 구글의 독자적인 통신 서비스일 것이다.
기사에서 말하길, 국내에서는 '망연동 등에서 이통사의 협조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국내 진입이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잘못된 말이다. 얼마전 '가상통신망사업자(MVNO)'를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되어 KT 및 SKT 등의 통신망을 빌려 사업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구글이 새로운 통신사로 나선다면 실로 엄청난 일일 것이다. 물론 어렵겠지만^^;;
내년 이동통신 보급률 100% 돌파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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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률 100%라는 말은 전 국민이 모두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아니고 인구 대비 핸드폰 보유율을 말하는 것이다. 즉, 어떤 사람이 여러대의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서 핸드폰이 없는 사람을 상쇄하여 100%를 넘는다는 말이다. 기사에서는 아래와 같은 사항을 말하고 있다.
무선인터넷 사용자의 증가로 데이터 매출 가파른 상승,
유선통신 시장의 축소와 인터넷전화 시장의 급격한 증가,
IPTV시장의 실시간 방송을 통한 사용자 증가,
부가통신서비스 시장의 성장...
중요한 것은 2010년이 지금의 방송통신시장을 재편할 수 있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네이버, 모바일로 영향력 확대한다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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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120명 규모의 모바일 센터를 세우고 모바일검색 선점 및 수익모델 발굴에 나선다고 한다. 어찌보면 모바일인터넷은 컴퓨터에서 모바일기기로 화면이 이동한 것일 뿐 별다른 것은 없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이동성이 뛰어나고, 기존의 기기보다 화면이 작다는 것!
네이버가 모바일에 강할 지는 두고 봐야할 일이다. 어떤 모습으로 어떤 서비스가 모바일의 화면을 차지할 지 곧 공개되겠지.
LG "내년 3D TV로 승부"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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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3D TV 시장 선점을 위한 시동을 본격화한다. 3D 방송의 기술표준 작업과 동시에 스카이라이프·헐리우드의 메이저 영화사 등과 협력하여 3D 컨텐트의 확보에 주력한다고 한다. 아직 안경을 쓰지 않고 3D TV를 보는 것은 불편하다고 하는 것을 보면 아직은 초기 시장이고 제한된 시장에서 만 판매가 될 것 같다. 아직 초기 시장이지만 조금 만 기다리면 안방에서 3D 영화를 감상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알수 있을 것이다.
연말 PC구입, CPUㆍRAM 성능체크 가장 먼저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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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는 PC 하드웨어 업계에게 특수(特需)를 누리는 시기이다. 얼마전 MS의 '윈도우7'까지 출시되어 PC를 바꾸려는 수요는 다른해보다 더 할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PC구매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컴퓨터 부품별 간단한 소개와 필요한 사양들을 말하고 있다. PC구매하실 분들은 이 기사 뿐이 아니고 더 많은 자료를 참고하여 대기업 제품이라서가 아닌 필요한 PC를 착한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
삼성전자, 이재용-최지성 투톱 체제로…오너체제 복귀 '신호탄'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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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 - 새로운 폴더폰 SU410 캔디폰, SKT통해 출시
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 2009/12/25 11:00 삭제LG 의 새로운 폴더폰 '캔디폰' LG에서 새로운 폴더폰을 출시했습니다. SKT를 통해 출시 될 이 제품은 SU410 이라는 모델명의 제품으로 캔디폰이라는 펫네임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캔디폰은 여성을 주요 타겟으로 한 제품으로 일본에서도 L-02B라는 모델명으로 NTT DoCoMo를 통해 공개된 제품입니다. 참고로 이번 주말부터 일본내 판매를 시작할 캔디폰의 광고는 일본의 아오이 유우가 출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캔디폰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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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폰에서 새 삶의 기회를 쫓는 한국 개발자들
Tracked from 모바일스튜디오 2009/12/26 13:27 삭제요즘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 구글폰의 출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2008년 부터 지구는 구글의 지구 공습이 시작되었다고 외치고 다녔는데요, 전 세계가 이렇게 분주히 다니는 동안 한국은 정말 조용 했습니다. 이제서야 구글의 존재를 사람들이 조금씩 깨닫게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대기업 등의 권력을 가진 곳에서 눈가리고 귀 막는 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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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삼성, 아이폰의 굴욕은 tv시장에서도 이어질 것인가?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2010/05/31 13:53 삭제최근 삼성의 가전 전략을 보면 3d기술을 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남아공월드컵의 3d방송을 계획하고 있고 tv의 광고는 늘 3d광고 일색입니다. 블로거 체험단의 리뷰도 인터넷에 넘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zdnet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00414155946)]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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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통신사가 늘어서 서로 경쟁할수 있는 체제가 구축되었으면 합니다.
곧 제4의 통신사가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대기업 중심의 3강 체제로는 지금의 단조로움을 극복할 수가 없을거에요.
미국에서 MVNO를 허용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요금도 많이 떨어졌듯이 국내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조수아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대략 6개정도 업체가 있으면 지금의 1/2정도 기본료 내리겠지요?^^
제발 하루빨리 그런날이 ㅠ_ㅠ
정부도 그런 생각으로 법을 집행하려는 것이니 시간이 좀 지나면 가능하겠지요.
한정된 인프라를 사기업이 독점한다는 자체가 우스운 일이니까요~
버스닉님, 좋은 하루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를 넘 소홀히 하고 있어요..
댓글에 인사도 못하고요.
넘 늦에 인사드려도 이해를...^^;;
별님, 좋은 하루되세요~
네이버의 개방과 공유는 페이스북 모델인가;ㅂ;
하지만 네이버는 페이스북처럼 다양한 써드파티 지원이 없는데;;;
사람들이 필요로하고 원하는 것을 네이버 개발진이 다 만들어 줄 수 없는 이상 결국은 장래성 없는 전략이라고 봅니다.
나머지 기사 정보도 잘 봤습니다. 특히 제4의 통신사...원합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기본료 싸게 하고 오픈된 WiFi로 저렴하게 전화 서비스 받을 수 있게 하고 꼭 필요한 경우만 SKT나 KT망 빌려서 쓴 만큼 요금 내는 식으로 하면 갈아타거나 투폰 체제로 갈 생각 있는데 말이죠. 기존 통신망은 일종의 푸시서비스만 제공받고, 내가 뭔가 할 때는 저렴한 통신망을 쓸 수 있도록 하면 땡큐~
네이버 만의 인터넷, 네이버 만의 개방...
참나 별 희한한 소리를 다듣는다니까요.
투폰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런 시절이 곧 오겠죠?
반야님, 좋은 하루되세요~
너무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포스팅하셔서.. 무슨 얘기를 하신건지 잘 모르겠어요.
최근 기사를 보면서 제가 관심있는 것들을 정리한 것이예요. 각 제목밑의 기사를 보시면서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