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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아무리 좋은 핸드폰이라도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몇가지 있다. 그 중에 반드시 포함되는 것이 충전 아닐까 생각한다. 어떤 핸드폰이든 꼭 필요한 것이 충전이지만, 충전기에 바로 꽂아서 충전을 할 수 있는 핸드폰은 많지 않다. 그래서, 원치않게 핸드폰의 장식품이 되어 버린 변환젠더. 전에 사용하던 핸드폰(아래 사진)은 젠더를 분실해서 사무실 어떤놈한테 항상 충전 동냥을 해야 만 했다. (하룻밤 술값은 얼마를 써도 몇천원하는 젠더는 못사겠더라-_-;;) 또한, 충전기나 접점의 불량으로 충전을 하려해도 불 만 깜빡일 뿐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핸드폰과 충전기의 연결 포트를 표준 규격화하면 될텐데 왜 이래야 만 하는 지 정말 모를 일이다. 누구 말데로 젠더 만드는 회사 먹어살리려고 그러는 것일까..
울랄라뽕,IT
2010. 1. 8.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