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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라면을 끓일 때 기본 라면의 허접함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넣곤 한다. 계란은 필수, 냉장고 뒤져서 넣을 만한 것을 찾아보곤 하는데 마땅치가 않다. 그러다가 얼마전 홍합짬뽕을 먹었는데 시원한 국물과 홍합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라면에 넣어먹어도 맛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반건조 명품 꼬치 홍합살 - 통영짱닷컴 바로가기 올 초 생굴을 주문해 먹었던 통영짱닷컴이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말린 홍합을 판매하고 있었다. 홍합은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 먹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홍합이 좋을 때 건조해서 판다고 하니 보관하기나 먹기에 좋을 것 같아서 주문을 했다. "택배기사님! 항상 고맙습니다"... 배송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을 최소화하려는 통영짱닷컴의 배려가 묻어난다. 그 아래에도 택배기사에게 감사하다는 인사..
공연과 영화
2011. 7. 21.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