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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꿈
트위터를 자주 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들러서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누군가의 이야기를 보고는 한다. 오늘도 아주 오랫만에 트위터를 들어가서 이것 저것 보다가 "네이버에 불펌한 카페를 신고했더니 돌아온 황당한 답변"이라는 트윗을 보게 되었고 링크를 따라 들어가 글을 읽었다. 공감이 가는 글이었고 맨 아래에 "제말이 맞으면 추천버튼(손가락 클릭) 한방 주세요~"라는 필자의 말에 그리하려고 했는데 추천 버튼이 없었다. 읽고 있던 페이지를 다시 보니 해당 블로그 페이지가 아닌 올포스트의 페이지였던 것이다. 그렇다. 에버그린님의 글을 올포스트가 긁어가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었다. 순간, '그럼 내 글도 올포스트에서 읽혀지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과 '올포스트가 커지면 내 블로그는 어떻게 되는 것이지?' 라는 비약이 생겼..
블로그&홈페이지 팁
2010. 10. 6.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