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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클립스, 정부의 한글도메인, 갤럭시A 사양? 등 10.05.11의 IT 본문

비에스 마인드/IT일기 by 명섭

LG 이클립스, 정부의 한글도메인, 갤럭시A 사양? 등 10.05.11의 IT

명섭이 2010. 5. 11. 08:30















`한국형 안드로이드폰` 새바람 분다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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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LGT에 마음이 간다. 스마트폰이 득세하는 요즘 자신있게 맥스폰(MAXX)을 내놓고, 삼성처럼 서두르지 않으면서 지금 소개할 안드로이드폰 '이클립스'(가칭, 모델명:LG-LU2300)와 같은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을 내놓으니 말이다.
'이클립스'는 일단 사양과 구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00여종의 어플 기본 탑재, 처음 폰을 받아서 이것저것 설치하는 시간을 많이 줄여준다는 면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고급 피쳐폰에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지원하고 거기에 1㎓ 퀄컴 스냅드래곤 CPU, 쿼티자판, 트랙볼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부분이 들어있다.
아마도 실제 출시되었을 때 별다는 문제가 없다면 추후  이클립스에 대한 리뷰를 많이 올릴 것 같다.


정부, 한글도메인 전면도입..., 넷피아에겐 오히려 기회?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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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가 한글도메인을 전면 도입한다고 한다. 도메인의 방식은 '한글한글한글.한글'이다. 즉 지금까지의 'abcabcabc.co.kr'와 같이 영문으로 된 것이 아닌 순수 한글로 이뤄진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에 넷피아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다. 도메인이 아닌 키워드를 한글도메인이라고 우겨가며 장사하는 업체가 넷피아다. 아마도 한글도메인이 시작되면 넷피아는 또다시 자사의 도메인이 우월하다고 홍보할 것이다. 이러면 많은 소비자들이 잘못 판단하여 넷피아에 가입될 수 있다.
정부는 이왕 한글도메인을 시작할 것이라면 이러한 문제도 충분히 인지하여 소비자들의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삼성전자 ‘갤럭시A’ 사양 속였나?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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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출시한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A'의 CPU가 기존에 광고하던 800MHz가 아닌 720MHz로 밝혀졌다. 지난 2월에 800MHz라고 꽤 자랑을 했던 것 같은 데 어찌된 일인지 다운된 것이다.
삼성 측은 "2월에 공개한 사양은 확정되지 않았던 내용이었다. 세부 사양은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밝혔고 "내장 메모리의 경우 2월보다 늘어난 상태로 출시한 것도 감안해 달라"라고 말했다.
누가 봐도 장난하는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A가 또다른 옴니아1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삼성 스스로가 밝혀내고 있는 것은 아닌 지...


네이버만 '배부른(?)' 쇼핑캐스트 한달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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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캐스트는 네이버 메인화면의 우측하단에 위치한 박스로써, 뉴스캐스트와 같이 참여한 업체가 직접 상품을 배치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하지만, 이것이 시행 한달이 되어 가지만 들어가는 비용은 늘고 수익은 줄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 쇼핑영역에서 캐스트라는 이름으로 바꾸면서 CPC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비용이 늘어나는 것이다.
관련 포스트 : 네이버의 쇼핑캐스트, 캐스트, 캐스트...

전에도 얘기했지만 이 영역은 이름좋은 캐스트가 아니다. 단지 광고 영역일 뿐이다. 네이버가 변화한다면서 이런 기획을 했다는 것이 의아할 뿐이다.



‘로드뷰’와 ‘요즘’ 활용한 한국형 소셜게임 나온다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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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 만 듣고도 '앗!'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의 로드뷰는 실제 거리를 걷는 듯한 느낌으로 지도를 보는 서비스이다. 여기에 요즘이라는 SNS를 접목하여 게임을 만든다. 또한 증강현실과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한다. 그러면 실제 이동중이나 정지할 때나 언제나 가능한 게임이 나올 수도 있겠다.
모르긴 몰라도 게임서비스가 시작되면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한국형 클라우드 서비스 진화한다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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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국형...'라는 말을 싫어한다. 외국 서비스나 제품이 '한국형...'하는 것은 현지화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서 반갑지만, 우리가 만들면서 그렇게 말하는 것은 세계에 내놓기 어려워 포장하는 단어 같이 들리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직 세계 표준 같은 것이 없다. 몇몇 서비스가 사용화되고는 있지만 아직도 걸음마 단계라는 생각이다. 기사에서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업체들 중 얼마나 많은 업체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살아남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새로운 시작의 디딤돌이 될 가능성이 크다.

IT분야를 좋아하여 많은 기사와 글을 보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혀지는 것이 많아서 정리를 한다.  또한, 기사를 읽고 가볍게 생각나는 것을 덧붙여본다by 명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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