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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부터 구글의 텍스트큐브 블로그가 문제다.
대략 3월 12일 오후 4시경부터 텍스트큐브 브로그의 카운트가 정지한 것이다.
전에도 몇차례 카운트가 멈춘 적이 있기에 조금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벌써 30시간 이상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텍스트큐브, 어제·오늘 카운트 "0"
어제까지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까지 카운트가 "0"이 되니 기분이 묘하네.
이미 발빠른 블로그는 카운터를 빼버린 것도 보인다.
정말 그별님 말씀데로 구글이 텍스트큐브에 소홀하는 것일까?
다시 다른 블로그 서비스로 이사를 가야 하는 것인가? 걱정이 된다.
다른 텍스트큐브 블로그들도 방문자가 없다.
마하반야님의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텍스트큐브가 완전히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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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명섭이의 생각
Tracked from itry's me2DAY 2010/03/14 01:29 삭제구글 블로그 텍스트큐브가 멈췄다… 그저께부터 계속된 구글의 텍스트큐브 블로그가 문제다. 대략 3월 12일 오후 4시경부터 텍스트큐브 브로그의 카운트가 정지한 것이다. 전에도 몇차례 카운트가 멈춘 적이 있기에 조금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벌써 30시간 이상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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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택큐닷컴 왜이러니? ㅜㅜ
Tracked from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2010/03/14 08:55 삭제이전에 택큐닷컴의 댓글란 버그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 확인해 봤더니 다른 많은 문제도 갖고 있었다. 그래서 문제점들을 후루룩 모아봤다. 카운터 정지 이상하게 카운터가 정지했다. 금요일(12일) 18시 정도부터 지금까지 멈춰있다. 밖으로 노출된 카운터 위젯도 멈춰있다. 카운터 위젯을 살펴보면 총 카운터도 조금 줄어든 것이 눈에 띈다. 왜 이렇게 된 거지???? 리퍼러 목록을 봐도 멈출 당시 그대로다. 즉 12일 저녁 17~18시에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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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텍스트큐브... 아니 구글 도대체 왜 이러나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 hisastro 2010/03/14 15:49 삭제멈춰버린 텍스트큐브 방문자 통계 카운터 이미 어제부터 도대체 왜 그러나 하는 텍스트큐브 블러거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관심블로그 알리미에 보면 이 문제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최근 좀 정상화가 되어 가는 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섣부른 생각이었나 봅니다. 아마도 어제 밤 10시 정도에 확인한 바로는 텍스트큐브의 카운터가 14시28분에서 멈춰 버린 것으로 보입니다. 시스템화 된 것이라 하더라도 이쯤 되면 어느정도 시간도 흘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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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텍큐 블로그 시간대를 동부표준시로 맞췄을때도 저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날마다 카운터가 0으로 뜨길래 시간대를 다시 한국시간대로 바꾸니까 문제가 해결되긴 했습니다만..
구글쪽에서 뭐 대처가 업ㅂ기때문에 마냥 손가락만 빨아야 하는 상황이군요
구글 서비스가 문제가되니 어디다 물어볼 곳도 없네요.
마냥 손놓고 있기도 갑갑하고...
구글에서 서비스 접을려고 하는건 아닌지 우려스럽군요.
역시 간판보고 옮겨오는게 아니였는데, 블로그 이전하는 것도 한두번 하는게 아니여서, 귀찮기도 하고, 어떻게 되었건 서비스가 망하는거 지켜본 후에 상황을 봐서, 저는 티스토리나 다른 곳으로 이전 하던지 해야겠지요. 옮겨간다고 해서, 티나는 블로거는 아니라서 ㅋㅋ
설마 접지는 않겠죠. 다른 곳으로 이전한다는 것은 생각하기도 힘드네요..
제 블로그는 어제 오늘 카운트만 0인 것이 아니라 총카운트도 20~30만 줄어 있네요. ^^; 카운트가 멈춘 시간은 대략 금요일(12일) 저녁 6시 정도였는데...... -_-
아.. 그리고 리퍼러 목록 갱신도 그 때 멈췄어요. ㅜㅜ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
총카운트도 줄었나요? 전 그것 까지는 모르곘네요.
매일 블로그 방문자 리퍼러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참으로 갑갑하네요.
카운터 멈추는거 뭐 그냥 참을만 하잖아요~
다른 블로그들 보면 요즘 SBS에서 러쉬 들어와서 브라인드 처리되는 글들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SBS 연예뉴스 라는 새로운 웹사이트 서비스를 선보이더니 그때문에 러쉬들어오는가 봐요~
캡쳐사진 한장만 걸려도 브라인드 시켜버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일도 있군요?
아직 브라인드 되는 것을 경험하지 못해서 감이 오지는 않지만은요^^;;
이번 일을 계기로 티스토리로의 대거 이동을 발견했었는데말이죠
그래도 티스토리는 자유가 보장 못되니 여기에 머무는게 좋을지도..
티스토리로 이동하는 것도 만만치가 않아요. 그동안 퍼져있는 URL은 어떻하고요..
혹시 티스토리로 옮겨가면 URL이 그대로 갈런지 모르겠네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ㅡ.ㅡ;;;
주말이 지나면서 복구가 되서 다행이긴 한데 아직도 불안한 마음이 있네요.